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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에 만들었던......
 
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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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3-02 18:37:57 조회: 300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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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만해도 뭔가 예쁨을 추구했던거 같은뎈ㅋㅋㅋㅋ
이젠 그냥 살려고 먹는 음식을 우다다다 만들고 있네욬ㅋㅋㅋ
당시엔 그냥 생각나면 만들어서
여동생을 몰모트 삼아 쳐먹엿쳐먹엿 이었어요.
요리는 하고싶은데 살찌기 싫었거든욬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뭐;;;;
그냥 뙈지네요ㅠ
아이고야~

예쁘고 맛난 저녁 드세요!!!!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역시 예사 솜씨가 아니였어

    1 0

먹고싶은게 많으면 만들게 됨미다!
ㅋㅋㅋㅋㅋ

    0 0

여동생분이 부럽(?)
저도 누가 저렇게 만들어서 쳐(?)먹여줬으면 좋겠어욤ㅋㅋㅋㅋ

    1 0

빵이나 과자는 동네 할머니할아버지도 나눠주고 했네욬ㅋㅋㅋㅋ

    0 0

와 역시 금손!!
여동생부러워요 ㅠ

    1 0

당시 여동생은....살이 디룩디룩.
맨날 같이 치킨 시켜묵고....
ㅋㅋㅋㅋ

    0 0

우와~~~ 대박!!

    1 0

아이고오~

    0 0

와 와 실력자이신걸요 ?

    1 0

와 맛있죠~ 사르르르 녹는게.
요즘도 나오나요?

    0 0

8년이 지났는데도 썩지 않고 그대로네요.
놀라워라!
^______^

    1 0

이미 똥이되어 거기서 자란 감자 수년 먹었을텐데요.
ㅋㅋㅋㅋㅋㅋㅋ

    0 0

아 엄마!! 이런데 자꾸 사진 올리지 말라니깐!

    2 0

울아들은 자는데.....누구?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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