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날이 더워서 더 기승을 부린다고 하던데 진짜 예년보다 많이 보이네요.
며칠 전엔 카페 화장실에 벌들이 쏟아져 나와서 119가 오기도 하더군요.
집에도 한 마리씩 들어오던데, 모기가 없어서 좋다 싶었더니 의외의 복병이 있었습니다;;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벌 무섭긴해요. 벌 앞에서 인간은 얼마나 나약한지.. 강하기도 하지만요..;; |
|
|
크기도 그렇지만 뭉쳐서 나오면 꺼려지긴 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