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 가야 되는데... 복장이 고민입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문상 가야 되는데... 복장이 고민입니다..
 
GunterWand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8-25 21:26:52 조회: 779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상의는 그냥 검은 남방 입고 갈껀데요..

바지가 ㅠㅠ

작년에 살 겁나 빼면서 이런 뚱뚱이 옷 다신 안 입어! 하고 다 버려놓고.. 요요...ㅠㅠ


간신히 들어가는 건 어두운 계열 청바지 뿐인데.. 괜찮을까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괜찮지않아요 바지 단추 잠그지말고  가서.문상드리세요

누구문상인지도 중요하고 글쓰신분 나이도 중요해요

상대방이 이해하고 안하고는

그래야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 . .

그때 다시 나를 피우리라

    0 0

괜찮아요

    1 0

.

    0 0

진짜 이상한 거 아니면 아무도 복장 신경 안 써요.

    0 0

급하게 가시는 거라면 유가족분들도 이해하실 거에요. 아마 그 자리 와주시는 것만도 고마워할 것 같아요...!
정 마음에 걸리시면 장례식장 안에 매점에서 정장바지 같은 거 빌려준다고는 하는데, 굳이 그러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0 0

댓글보니 나에게 꼰대의 스멜이 난다. . . . .

    2 0

ㅋㅋㅋㅋㅋㅋ 근데 전 님 댓글도 약간 이해가 가는 게... 제가 여름에 입을 만한 옷이 없어서 가슴 쪽이 약간 파인 옷을 입고 갔다가 한소리 들었기 때문에 ㅠㅠ... 근데 아줌마들이 블링블링 빤짝이 옷을 입고 오는 거나 아저씨들 등산복 입고 오는 건 암말 안 하시더라구요 ㅠㅠ... 젊은 사람이면 좀 조심스러워야 하는 게 있나봐여 ㅠㅠ....

    0 0

네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가셔서 그런자리에서 누군가에게 한소리도 듣지마시라구

드린 조언이였는데

우린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나봐요

    0 0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일단
자기반성을 한다면 꼰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 생각이 있되 남들 하는 얘기에도 귀 기울이는 사람이 어떻게 꼰대인가요ㅎㅎ

    2 0

그런가요 후훗 고딩때 생각이나서 저 아직 죽지않았군요 감사합니다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