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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여전히 신입 초짜 아나운서가 있습니다.
초반에 정말 장난하나 싶을 정도로 버벅버벅... 단어 틀리기는 일상다반사요.
억양은 조선족 아니냐고 게시판에 글이 올라올 정도였죠.
1년을 넘게 버텼으나, 아직도 초등학교 국어책 읽기 수준이더라구요.
가수나 배우들 발성이 어떻네 따지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왜 따지는지 이 분 보면 알 거 같더라구요.
방송국 게시판에는 항의글이 빗발치지만.. 방송국에서는 묵묵부답.
항의글 올리려고 방송국 홈페이지 방문해서 가입까지 했다는 글이 속속 올라오는 거 보면...
방송국에서는 관심끌기 성공인걸까요? ㅎ
그러다가, Ctrl+V 글이 올라오는데...
"본인이 열심히 하고 있으니 애정을 갖고 지켜봐 달라는..." ㅋ
사장 딸이냐, 뭔 대단한 빽이길래 시청자 무시하면서 버틸 수 있는지 궁금하다, 초딩이랑 대결하면 초딩이 이긴다... 등등의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지만, 여전히 시청자 무시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ㅋ
정말 지방산다는 게 싫네요.
서울에서 이런 아나운서가 있었으면, 난리나고 며칠 못버텼을텐데 말이죠.
항의글이 게시판을 먹여살리는 가운데... 어쩌다가 옹호 글이 하나 올라온 적도 있었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 같으니 화이팅..." 이런 글이..
거기에 옹호 댓글이 몇 개 달렸어요. 다른 아이디로... "아직 미숙하지만, 점점 괜찮아지는 것 같아요. 저도 괜찮더라구요" 이런 식의..
근데, 글쓴이와 옹호댓글 단 사람 2명의 아이피 3개가 일치..ㅋ
아이피 변경하는 방법은 몰랐나봐요.
이건 미스코리아 울산 정도로 심각한 상태인데...
오늘도 울산 MBC는 평화롭습니다.
http://ulsanmbc.co.kr/04/01.html?id=board_sug&boardCode=BASIC
심심하시면 게시판 글 감상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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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자료 볼 수있는곳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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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lsanmbc.co.kr/01/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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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유머게시판으로 가야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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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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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마다 코미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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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아나운서도 뽑히기 힘들다는데 대체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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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ampuscine21.com/?p=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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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MBC는서울MBC의 지사도 아니고 독립적인 계열사라서 사장은 서울에서 파견하지만 소유주나 사장 밑의 다른 직원들은 독립적으로 운영되죠... 그래서 본사보다 각종 줄타기가 횡행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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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방이니만큼.. 시청자들도 서울 수준의 아나운서 수준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기대치가 원래 낮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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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내방송 아나운서 보다 못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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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울산시민은 울화통이 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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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이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