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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골에서 여러가족이 모여서 차례지내다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따로지내는데요.
제가 형식에 구애받는걸 싫어해서
전날 납골당가서 어머니랑 다같이 약식으로 차례지내고 끝냅니다.
와이프가 너무 좋아하네요.
추석당일 아침에 다들 꿀잠.
저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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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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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게.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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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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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추세가 다 그렇죠 점점 간소화 되는거 같네요. 저도 이게 좋긴 한데 어찌보면 가족 이외에 친척하고는 거의 왕래는 없어지는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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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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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분이 부럽습니다... 7시간 전 부치고 상 두개가 모자라서 한 접시에 몇 가지씩 담아 올리는 시댁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남편은 손 끝 하나 안 움직임... ㅋ........ 확...!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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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그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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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으로 때리고 싶으실듯..요즘 같이 해준다는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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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친척들간에 자리가 잦으면 괜찮은것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