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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을 바꿔주면서 방을 바꿨는데.
책상을 놓은 위치에서 랜포트가 멀어 맞는 랜선이 없기에..
있는 랜선 둘을 조합해서 하나로 만들기로 작정하고 작업을 시작.
이론상으로는 딱 맞아떨어여야 하는데.
작업 실패로 선을 조금씩 짤라냈더니 1+1=1.5가 되버린 상황..
선을 벽으로 둘러 감춰놔야 되는데 방 한가운데를 지나서 사용중...ㅠㅠ.
내일 랜선사러 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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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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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예로 비싼 가죽 허리띠....조금씩 잘라네서 사용할라 했더만 나중엔 너무 조여서 쌩돈 날린 기억이 있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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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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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생하셨슴다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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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동안 선까고 꼬고 테핑하고..테스트하고..다시 풀고..다시 까고...까다가 끊어먹고..다시 자르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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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해도 딱 마무리하고 자면 뿌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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