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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는 8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도핑 양성 반응 사실을 시인했다. 2016년 호주오픈 당시 실시한 도핑검사에서 멜도니움 양성 반응이 나왔다. 멜도니움은 심장병 치료에 쓰이는 약물로 샤라포바는 이를 10년째 복용해왔다. 올해 1월1일부터 새로이 금지약물로 지정됐고, 국제반도핑기구(WADA)는 이러한 내용아 담긴 레터를 지난해 12월22일 샤라포바측에 전달했지만, 샤라포바는 이 리스트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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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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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합니당..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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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정된 금지약물이라 참 애매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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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용.. 10년째 복용하던거라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