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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었다면 남의 사업장에서 이체이런것, 돈빌리지않고
근처 atm 가서 돈인출하겠다. 라고 답변은 해줬는데,
사람 참 별의별사람 다있고,
세상에는 똑같은 사건을줘도 각양각색으루생각하는것 같네요
서론이 길었네요
점심식사맛나게하셨나요?
밥먹다가 후배가 어제 자기친구랑있었던일이라고
의견을 물어보던데
바다여러분들은 어찌 생각되시는지 문득 궁금해서 글올려요
-후배어제저녁상황-
친구랑 차끌구 음식집감.
(나름유명한 피자파스타?집)
발렛하고,
음식 다 먹을때쯤
문득 발렛비 현금이 없다는걸 둘다 인지.
(후배는 카드만, 후배친군 수표만 있었다함.)
후배친구가 근처atm 어딨는지 검색했는데 한블럭이상 걸어가야한대서
나름 생각한게 여기 사장님께 이체하고 현금받는게 어떻냐 의견을줌.(만원송금하고 현금1만원받는식)
후배도 모 나쁘지않을것 같아서 수긍
하지만 음식집사장은 없었고,
점장만 카운터에.
점장은 어이없다는듯...
이체송금 이런것 안된다함.
후배랑,후배친구 결국 근처Atm 가서 돈뽑고
발렛비 지급.
후배친구는 계속 그가게 점장 재수없다고 난리
후배도 그냥좋게좋게 해주시지 어제 좀 그음식집 어이없었다 하는데
엥? 전...모지?
세대차이인가?아리송했습니다.
좋은게좋은거?
아님 별개로 생각?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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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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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기적인거 같은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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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상한 사람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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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생각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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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후배님들 맘이 이해가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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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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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기발하긴한데 세대차이나 생각의 차이일지도 모르겠어요 그치만 점장이 너무 단호박이다싶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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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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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순서가 잘못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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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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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렛하는분 계좌를 물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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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도 한가지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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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간것도 아니고 발렛비가 현금이란걸 알고 이용했으니, 현금으로 주는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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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누구의 잘못도 그닥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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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가 100만원 짜리 셨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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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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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많이하지않나요 (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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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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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었다면 발레비 정도는 내줬을 것 같기도하지만 점장이라면 상황이 다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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