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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깎기가 참 애매해요...
외실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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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11-05 08:57:59 조회: 1,10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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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좋은 병이 들어서 머리가 좀 많이 빠진 관계로 모자를 주로 쓰고 다니는데요.

 

그러다보니 3개월은 머리를 안자르고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ㅎ;

 

3개월 정도 버텨보니 옆머리, 구렛나루, 뒷머리가 유독 지저분해진게 보여서 자르려고 하는데,

 

요즘 미용실 컷비용이 좀 올라서 은근히 애매하네요;ㅋ

 

저희 동네에는 15000원 정도 하는데 솔직히 머리 자른다고 하더라도 옆,뒷머리만 자를거라...

 

저 돈 다 주고 컷하기에는 뭔가 아까운 것 같기도 하고..ㅎ; 

 

아무래도 컷비용이 조금 올라서 부담스러운가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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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맞아요
진짜 한 쪽 조금만 치고 싶을 때도 그냥 참고..
친구 중엔 미용실 머리 사서 직접 자르는 친구도 있는데
한 2년 그렇게 자르니 요즘은 꽤 잘 자르더라구요
근데 가위 관리도 해야하고(공장에 보내서 갈아준다고..?) 좀 어려움이 있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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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두발검사 안걸리려고 색종이 자르는 가위로 친구들하고 앞머리 자르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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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저렴한 곳 찾아가서 이발 하시면 될듯 한데요

블루클럽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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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할 것 같아요.

평소에 블루클럽은 생각도 안했는데 결국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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