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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일정을 짜는중 여친 지인이 휴양지를 추천했습니다
9말에 싱가폴로떠나 10월4일에 귀국하는 여친이 중순에 다시 일본 오사카로 가서
관광하러 다니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지인의 충고...
생각해보니 한달안에 두번 해외여행을 그것도 하루종일 돌아다니는 관광여행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싶었는데
거짓말같이 간사이공항 홍역문제가 뉴스에 나오더군요;;
기다렸다는듯이 보라카이로 급선회....
당장 다음달 중순이라 이것저것 알아보려니 시간이 촉박한 느낌이네요
이왕 결정된 휴양여행이니만큼 숙소도 나름 괜찮은곳으로 잡을생각인데
오사카보다 경비가 조금 오바되네요
일단은 헤난 가든이나 헤난 라군 풀억세스 룸 생각중입니다
똥배나왔다고 여친이 맨날놀리는데 저주받은 몸으로 래시가드를 입을수나 있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무튼 오늘 여권만들러 갑니다~
보라카이 경험자분들 나와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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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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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댕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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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난 라군이나 가든 리젠시비치나 다들 비슷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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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억세스룸이라 정보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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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와 수영장이 연결되어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시간보내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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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빌라 같은건가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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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딜바다는 넘 관대해요 죽창부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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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배엔 래쉬가드가 완소템이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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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난 1층 고구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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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렴하게 8만원짜리 숙박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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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게돠면 정보 부탁드립니다. 저도 와이프랑 갈 예정이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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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신혼여행 다녀왔는데 그립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