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
|
|
|
|
댓글목록
|
|
문자 안오고 그냥 경비실로 직행하는 경우도 많아요 ㅋㅋ |
|
|
저희 동네는 명절 전후로 종종 그러는데
|
|
|
뭐 시기가 시기인만큼 .. 이해할만 하지 않나요? |
|
|
물량몰리는 시기에는 저런 문자 오곤하더라고요 |
|
|
낮부터 저러면 경비실은 창고되겠네요. |
|
|
무거운거면 짜증나겠네요.
|
|
|
예전에 연락도없이 동네 편의점에 물건 두고 간 경우도 봐서..
|
|
|
문자라도 온건 양반이네요ㅜ 저흰 박스구겨져서오고 말없이 경비실에 갖다놔요ㅋㅋ |
|
|
저는 벨도 안누르고 집 앞에 놔두고 가던데 ㅎㅎ |
|
|
밤 11시에 문앞에서 끼익 소리가 나더니 문자로 소화전네 넣었다고 문자받는게 제일 놀랐죠. |
|
|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
|
우리동네 택배는 냉동식품도 저녁8시에 문앞에 그냥 놓고 초인종도 안눌러줘서..
|
|
|
화욜에 택배 밤10시에오는거보니 택배대란인거같네요 |
|
|
솔직히 이시기에 저것조차 이해 못한다면 프로불편러에 근접한다고 생각합니다 |
|
|
물량 때문에 오후 에 출고 한대요 보통 |
|
|
바쁘면 그정도는.. |
|
|
. |
|
|
문자 보내주신것만으로도..ㅎㅎㅎ
|
|
|
. |
|
|
택배기사분 그래도 된 사람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