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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01646
산업부는 '갤럭시 노트7' 폭발사고 자체조사에서 결함이 발견된다면 제품을 대신 거둬들여 파기하고, 여기에 든 비용을 기업에 물릴 예정이다. 삼성측은 정부가 직접 명령을 내리기 전에 기업 내부에서 결함 유무를 판단해 자발적인 리콜을 할 수도 있다.
법이 허술하거나 입장 발표가 오래 걸리는 모양입니다
사고친회사가 리콜하면 할게 없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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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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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기사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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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 뒤로 딱히 기사가 안보여서 지난거 가져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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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대외적 이미지가 있으니 섣불리 발표했다가 매출감소나 협력사 타격 등 파장이 크니까 섣불리 발표할수있는 항목은 아니죠. 이번조치는 관에서 눈치보는 사이 사측에서 치고나가서 딱히 관 차원에서 뭐라고 더 하기 힘들게 만든 측면이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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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거 같은데 그래도 너무 조용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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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토부가 교환 완료될 때까지 갤놋7 가지고 비행기 못타게 금지할거 검토중이라는 기사 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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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뭔가 적극적으로 명령을 하거나 어필하는걸 찾기 힘드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