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09-11 15:45:18 조회: 487 / 추천: 4 / 반대: 0 / 댓글: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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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랑 로젠은 어제 다 못하셔서
오늘 추가로 하시는거라 하네요.
냉장고 열어서 준비해뒀던 음료 한병씩
건네드렸네요..
명절기간에는 진짜 힘들어 보이세요..
누군가의 아빠이고 누군가의 남편이며 누군가의 자식입니다.. 저분들께 늘 감사드려야 하지 않을런지..
비록 몇몇 매너없는 분들도 계시다고는 합니다만..
안타깝게 느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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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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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이 어마어마해서 쉴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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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차에 한가득 박스가..ㄷㄷ 힘드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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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택배 200벌려나여 힘드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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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시기는 많이 버시는데 차량유지비라던가 유류비라던가하면 실질적으로 별로 안된다네요..안타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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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직전까지 배송중에 다치지 않고 지나친 과로하지 않으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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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문한지 일주일째인데 계속 용인 HUB에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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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다보니 하루물량 다 배달하기가 꽤 어려울거에요 택배 기사님들 고생하시네요 고생한만큼 돈도 버셨으면 좋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