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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아기를 키우다보니..
 
홍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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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1 20:04:00 조회: 383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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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2일뿐이라 고맙고
내일 출근도 은근 기다려집니다.

총각땐 월요일 생각도 하기 싫었는데 말이죠 ㅎㅎ
육아하시는 분들 고생하십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전 쌍둥이 아빠라 그맘이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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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아내도 많이 사랑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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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이 진짜 힘든거 같아요...
연년생 동생으로 살고 있어서 아는데 학교 들어가면 더 죽음일걸요?
둘이 똑같이 신경쓰기가 겁나 힘들겁니다..ㅋㅋ
학사일정이 계속 겹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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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연령까지 생존이 급선무라서요 ㅎㅎ
아내가 독박육아 중이신데 학교가서 자유시간이 생기면 좋지 않을까 긍정적으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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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아는형님  년년년 생 키우시네요  아들 삼형제 ㅡㅡ
간만에 본 형수가 폭삭 늙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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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년생이 아니더라도 아이셋넷 데리고 다니시는 분들 보면 존경이 샘솟아요. 상받으셔야 할 분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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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서 좀 쉬고오고싶은마음 알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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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않는 멈추지 않는 사건의 연속에서 잠시 해방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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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째인데 막내(셋째)랑 3살차이 ㅎㅎ .....
셋다 여자라...아무도 군대두안가는바람에...
제가 대학교4학년때 막내가 1학년이였네요
부모님 존경합니다....

    0 0

둘째가 아들인데 벌써부터 군대 걱정이 앞서네요ㅜ 대학교 같이 다녀도 좋으니 군대만 좀 어떻게 안될라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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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년생 키우는데
힘든 것도 있었지만
좋은 점도 많아요.
시간 배분 잘 하면
뭐든 한큐에 해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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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가 궁금하군요  붙여놓으면 할퀴고 때리고 둘째 상처 마를날이 없네요 ㅜ

    1 0

많이 어린가봅니다.
그맘땐 계속 밀착 감시하는 수 밖에요ㅠㅠ
크면 부모 눈치보며 덜 해요.
자꾸 동생 챙겨주라고 세뇌교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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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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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내가 공감 하고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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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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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든 한명인데..저도 그래요 둘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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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3살 연년생입니다~~
출근 하는게 기다려지다가도 한편으론 애들 크는걸 못보니 서운하고 그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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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육아에 시달리던 그 때가 생각나네요. 남편과 사이도 젤로 안좋았 네요.
 남편은 토욜 아침에도 출근을 하고 저는  엑소더스하는 그를 원망하고... 출산후 몇년동안을 두드러기, 기침, 공황등등에 시달리며 힘들었어요.
애들이 초등학교는 들어가야 상황이 좀 나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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