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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 안 보이지만 얼굴 근처에 한마리 더 붙어 있는 상황이네요...
오늘 눈을 뜨니 똥쟁이 네마리가 찰싹 달라붙어선...
고양이들도 외로움 많이 탄다고 느낀 게
제가 집을 오래 비우고 오면 잘 때 옆에 다 달라붙어 있어요.
평소엔 한 두 마리 정도만 침대에서 같이 자는뎅...
아 한겨울에 추울 땐 다 올라와서 낑겨서 잡니다 ㅋㅋㅋㅋ 추워서 오밀오밀...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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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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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심쿵..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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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았는데...! 죄송함미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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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막둥이는 없어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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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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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필터 때문에 셋째 색이 약간 회색 비스므리하게 보이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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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기 줄무늬 막둥인줄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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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눈썰미 좋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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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히 부럽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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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은 좋은데 몸은 피곤하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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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보니 고양이들은 신뢰하는 상대가 아니면 근처에서 자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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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고양이들은 벌써 추운지 요즘 몸을 둥글게 말고 자는 일이 많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