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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래옥 평양냉면 왜 이렇게 짤까요? ㅠㅠ
돌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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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7 20:40:22 조회: 520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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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평양냉면에 꽂혀서 동네 평양냉면을 시작으로 서울로 투어다니고 있는데요.

돈 없는 학생 신분인지라 부들부들하면서 남한 평냉의 시초라는 우래옥 가서 13000원을 주고 평냉을 먹고 왔습니다.

근데 왜 이렇게 짰을까요?

ㅠ.ㅠ 슬펐습니다. 다음엔 어딜 갈까 고민이에요.

의정부 평양면옥을 가고 싶은데 멀긴 머네요. 필동면옥이라도 대신 가야 할지. 아니면 광명 정인면옥을 갈지.

허허.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행주빤물 같지 않던가요? 육수맛요

    2 0

오히려 우래옥은 고기향이 세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근데 짠 게 함정. ㅠㅠ 오늘만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0 0

와 냉면 한그릇이 13000원 인가요?

    2 0

아마 국내에서 제일 비싼 평양냉면 아닐까 생각합니다. ㅎ;ㅎ

    1 0

요즘 냉면 저정도 합니다

만원 그냥 넘어요

    2 0

냉면육수내는 과정보면 저값 받을만 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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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확실히 나뉘죠. 평양식냉면은.
전 무지 좋아합니다. 그 허전한 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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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전 쯤에 처음 먹었을 때 맹물에 국수 말아 놓은 느낌이었는데 을지면옥으로 입문 이후 점점 그 슴슴한 맛에 중독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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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은 슴슴한(?) 맛에 먹는데
우래옥은 너무 진해서 면 맛도 잘 안 느껴지더라구요ㅠ
평양냉면 입문자한테는 딱일듯행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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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슴슴한 게 좋네요.

    0 0

저는 광명 정인면옥에서 처음으로 흔히 말하는 제대로 된 물냉면을 먹어봤는데요. 예상대로 육수는 삼삼하네요. 반면에 그동안 쫄깃한 면만 먹다가 질긴 성질이 전혀 없이 잘 끊어지는 면을 먹으니까 적응이 잘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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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광명까지 갔는데 너무 일찍 가서 못 먹었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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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피양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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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점이 유명하다는데 집에서 멀더라고요. 그래도 꼭 가보고 싶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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