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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혼자사는 여자가 겪은 일
강아지는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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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3-24 12:11:59 조회: 324  /  추천: 2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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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입니다.

시골 인심 안 좋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면서 잘못해놓고도 은근슬쩍 넘어가려고하고, 외지인들이 와서 자리 잡으려고 하면 텃세 장난 아님 ㄷㄷㄷ

위 트위터처럼 이상한 논리로 돈 뜯어내려는 사람들도 있고...

 

그리고 얼마전에 제 여자친구한테도 어떤 할머니가 자기 조카랑 선보라고 했던적도 있어요. ㄷㄷㄷ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이장이 들어오려 하다니 진짜 시골이군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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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신라 라는 닉도 범상치 않은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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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시골 사건보면, 다들 쉬쉬하는 분위기고
개판이죠.

    1 0

최근 딜바다 자유게시판에도 음주 트랙터 사건이 있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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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시골에서는 남의 집 마당가는 것 빈번하고
특히 오랫동안 아는 사이므로 대신 남의집 가서 텃밭에 물도 대신 주고 우물도 길러주고 하는데...
이런 경우라면 정말 끔찍하군요...

    2 0

외지사람들이 근처에 집보러 왔다가 저희집 마당 안까지 들어와서 두리번거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현관문 열고 들어오려고 할때도 있었던...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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