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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인데도,
" 이력서가 열람 되었습니다." - 소오름~! - 도대체 언제까지 일을 하는거임?-_-;;;
연락이 잘 안올껄 알고, 이력서 대충 써서 넣고 있는데, 진짜 아무데도 연락 안옴. ㅋㅋㅋ
내일 부터 신경 좀 써서 넣어야 할듯...
봉사재단이나, 그런쪽에도 관심있고.. 뭔가 좀 배풀고 싶은데... 먹고는 살아야되고..
딱 떨어지는데가 나와야 할텐데요.
제 마음 같아선, 저기 청학동 가서 영어 가르치면서, 농사지으신것들 받고, 집 작은거 하나, 차한대 가지고 평생 그냥 그대로 쭉 살고 싶네요.
내일은 머리도 하고, 목욕탕도 가고, 해야겠네요.
혹시 대구에서 노시는 분 있으면 같이 놀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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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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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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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진심 소오름. 주 35~40 시간 일하다가 오니 적응이 안되네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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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이력서 열람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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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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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도 열람되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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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가야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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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낮에 쓴거 있는데 지원 30분 뒤에 열람했다고 메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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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굉장하다 정말. 캐나다는 1달뒤에 연락오고 이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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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하나 차하나 가지려면 돈을 열심히 모아야한다는거아니겠습니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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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뭘. 집은 모기지요. 차는 할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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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회사는 보통 보안덕분에 외부에서 메일 잘 못보니 열람안할거고요, 규모가 작을 수록 스마트폰 등에 메일 전달해두니 집에서 폰보다가 메일오면 보니 열어본걸로 보일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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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도 그거 보는거 자체가 일 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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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저 대구에요 ㅋㅋ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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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좀 많이 가고 싶은데, 더치페이로 같이 먹으러 다니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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