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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를 하지를 않지만, 2천원으로 올리고, 100억원 당첨자 보고 흐뭇하고 싶네요.
"저 거야!!! 대박이네!!! 햄볶하겠다! 잘 사세효!!!"
대신 기쁘고 싶은데, 올린다는 이야기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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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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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구매자들이 이야기한 거군요. 복권을 운영하는 곳에서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서 한 줄 알았네요.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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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이 그렇게 됐군요. 그땐 참 로또가 인기 많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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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도 금액이지만 1등 당첨자가 넘 많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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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되면 제 주위에도 한 명 나올 때가 됐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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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열심히 일하지 않고 수십, 수백억을 복권으로 받아가냐고 쓉선비같은 여론이 난리쳐서 당첨금을 낮춘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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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잘 쌓아서 받은 건데, 뭐가 날로 먹는 건 지 모르겠군요. 거기다 2천원도 투자했잖아요. 괜히 사지도 않는 제가 투덜투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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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안하고 번거잖아요. 한국이 얼마나 근면성실을 중시하는 바른생활민족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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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 바른 생활 민족에서 마빡을 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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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원일 당시에 1등 당첨금 총액이 100억 내외였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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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히려 운영 업체가 대박 터졌군요. 천 원 샵 가면 저렴하니 지갑이 잘 열리는데, 내린 게 한 수 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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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파워볼처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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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도 구입해보고 싶네요. 1조원이라... 5만원으로 싸대기 한 번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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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금이 내렸다기 보단 같은 액수가 팔려도 당첨자가 두배가 많아 지니까요. 분할 될 수 밖에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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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습니다! 흐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