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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과제할때 저같은사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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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9 02:06:07 조회: 870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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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누가 시키지도 않는데 조별과제하다보면 어느샌가 조장처럼 역할분담하고 피피티만들고 있고 나서서하고있네요..
이렇게 맨날하는것고 피곤해서 일부러 소극적으로 있으려고 다른사람 해오는거 보면 왜 제 성에 안차는지.. 피피티도 조잡해보이고 뭔가 마음에 안들고 또 어느샌가 제가 피피티 수정하고 발표자료 정리하고있고..
지금도 피피티 정신없이 만들다보니 시간이 2시가 넘었네요..
제가 생각해도 인생 피곤하게 사는거 같아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회사가서 그러면 같은 돈 받고 혼자 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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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런가요ㅋㅋㅋㅋㅋ
대학생이어서 거기까진 생각 못했는데.. 그러면 큰일인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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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 명언이 하나있는데
어디가서 총대매지마라ㅎㅎ
사람바이사람이지만 전 이말대로사는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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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저랑은 상관없는일은 나서지 않고 가만히 있는데 열심히 하지 않는 조원들 때문에 학점이 깍이는건... 제가 용납이안돼서 맨날 총대매나봐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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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료들보면 도와주려고만든건지 하기싫어서 억지로 한건지 눈에보이고..
마음에 안드는거 냅두면 게속 신경 쓰지만 난 몰라 배째라는식으로 냅두면
최종 결과가 안좋으니 누가봐도 이건좀 아닌거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해야죠
모이자하면 뭔 일이많은지... 어쩔수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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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맞아요.. 그사람들 때문에 학점이 날아갈바엔 제가 하는게 나아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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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니 새벽까지 했던 제 모습이 생각나네요..
진짜 해당주제에 1%도 관심없는 사람들 모이면 답이없지만 어쩔수있나요.
특히 교양과목;; 글쓰기이런부류 다시듣는다해도 관심없는사람 또 있기에...

한번 더 하기싫어서 하기싫어도 다합니다. 아니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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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창시절 주욱 그랬네요. ㅠㅠ
덕분에 얻은 것도 있고, 손해 보는 것도 있지만 지금은 다 추억입니다.
저 같은 경우 수업 전 후 쉬는 시간 틈틈히 조별 모임했고, 특별히 시간 써야 할 경우는 수업 전날, 모두가 모일 공강시간에 모이라고 하면 별 말 없었습니다.
무조건 최소한의 모임, 최소한의 전달이면 조원 모두 불평, 불만 없었죠.
외국인 껴서 하는 조별 모임도 최소한의 할당량을 전달해주면 외국인 유학생도....
이왕 시작하신거 끝까지 마무리 지으시면
발표할 즈음 교수님도 다 아실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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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한 걸 어떤식으로라도 티를 내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고생한 줄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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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열심히 하고 발표자료에는 역할분담 항목을 꼭 넣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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