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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거의 못자고 대장항문외과 갔습니다
 
걍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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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0 12:35:15 조회: 96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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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있던게 악화된줄 알았는데 악독한놈 하나가 새로나온거네요 끔찍합니다
의사선생님이 무자비 하게 쑤셔서 통증이 심해진거 같습니다
수술을 바로 하자 하는데 먹고 살아야 되니 일단 출근해서 부장님과 상담을 해야겠네요
여러분들 화장실에 너무 오래있지 마세요ㅠㅠ
제발 부장님이 내일이라도 수술받으라 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윽.. 잘치료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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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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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다른이는 모를#고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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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로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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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에 있는거네여..저병원이나 저기 더 밑에 있는 병원이나 무조건 수술하라고 하는데..
다른데 한번 가보심이 ㅠ.ㅠ 엄청 아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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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걸 달고 사느니 지옥에 잠시 다녀 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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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에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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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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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앉아있으면 안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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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좋다네요 항문이 힘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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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바로 수술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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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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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세가 다른게 동시에 진행되서 2번에 걸쳐서 수술했습니다. 불편함 안고 살아가느니 망설이지 말고 바로 수술하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두가지 수술다 마취 풀리고 바로 격렬하게 움직이기는 힘들어도 걸어다닐만은 합니다. 수술후에 마취 풀릴때보다 1-2주 동안 일보는게 더 고통스럽더군요..

    0 0

네 저도 이걸 달고 살바엔 수술해버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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