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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년생 "지거국 vs 재수 인서울" 어떡할까요?
 
에르텐바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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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0 14:13:05 조회: 4,359  /  추천: 5  /  반대: 0  /  댓글: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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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내신 2점대 중후반인데요...
내신 100프로 수시로만 준비해왔습니다.

유아시절은 물론이고 지금껏 학습지나 학원, 과외 한번 안해보고 서울 중위권 고등학교에서 이렇게 고3까지 내신을 받았습니다.

성적으로야 지거국 수시가 안정권으로 보입니다.
열심히 한 것으로만 치면 아쉬운것이 사실인지라
빠른 년생 생각하면 재수를 해서 인서울 중상위권 정시가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러나,성적이 완만한 하향 추세를 그리고 있어
재수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일생이 걸린 선택의 문제
어떤 것이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을까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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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

저도 지거국 나왔지만,
군대가기전까진 컴플렉스 심했지만
제대하고 취업하고 나서는 휴학하지말걸 군대 칼복학할걸등 시간에 대해 아쉬움이 많이 남ㄷ라구요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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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0

지거국 1~4위권이내는 좀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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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0

인생까지 걸린문젠 아니고여..

흔히말하는 sky가 아니라면

지거국에서 좋은 성적으로 칼군대 칼복학 칼취업 하시는게 훨씬 좋아보여요.

재수는 함부로 권하는거 아니라 생각합니다

    2 0

저도 그것이 고민입니다...

    0 0

내신을 보니 2점대 후반이면 정말 애매하네요....
건대 논술은 아슬아슬 할 것 같고.....
여튼 논술전형은 필수라고 생각하네요...

    0 0

서울에 사실거면 인서울하세요, 지방 학생이 서울에서 생활하면 돈 많이 들듯이 서울 학생이 지방 가도 돈 많이 듭니다.
그리고 어디 지거국인지는 모르겠으나 90년대야 지거국을 서울에서 인정해줬지 요즘 지거국 나와서 취직할려면 인서울은 힘들죠.

    2 0

저도 그럴거 같아서 재수를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지만 내년 정시에 대한 확신이 잘 안서서 그러네요... 모의고사가 수학3 또는4, 과탐이 2 정도라서요.

    0 0

여담인데 수리 3 or 4면 일단 공대 계열은 포기하세요.. 본인만 힘들겁니다.

    2 0

합격자들 수준도 아마 수학 모의고사 3등급 전후 일텐데 취업 후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0 0

취업 전을 말하는거죠, 취업하면 더하기 빼기 할줄 알고, 엑셀 등 워드 능력이 필요하죠. 학점 따기가 힘들겁니다.
그리고 합격자들 수준도 비슷할거라 생각하지만 그들 외에 잘하는 사람들 있겠죠, 그럼 요즘 학점 배분을 퍼센티지로 끊는데 그 상위로 뚫고 올라가기가 힘들거에요.

    1 0

아~ 그렇군요

    0 0

옛날에도 그랬지만 요즘은 나이도 스펙입니다.
한살이라도 어린게 좋아요.
정 재수를 하고 싶다면 대학입학 후 독한 맘으로 반수하는걸 추천합니다.

    2 0

그것도 고민했는데 반수는 죽도 밥도 안될거 같아서요...

    1 0

인서울 대학 나왔지만 지거국이 님 거주지역에 있는 거라면 걍 지거국 가는 게 낫다 봅니다. 인서울 중상위를 어디까지 보시는 지 모르겠지만 문과라면 상위권 아님 힘든게 현실이고 이과라면 지거국이 왠만한 인서울보단 나을 수도 있다봅니다.
지방에서 서울와서 쓰는 돈이며 학비랑 집에서 통학하며 저렴한 학비 비교해보면 답은 나올듯요.

    1 0

다시보니 서울 사시는 군요...
전 부산출신에 부산대 대신 인서울 택해 후회하는 점도 있어 조언한건대 서울분이시면 상황이 달라지네요. 제가 님의 경우라면 재도전 해볼 듯 합니다.

    2 0

조언 감사합니다

    0 0

정확히 인서울 중상위가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지거국과 라인이 겹치거나 유사하다면,
지거국을 추천드립니다.
그냥 인터넷이니 쉽게 하는 이야기도 아니고,
잘모르고 떠드는 것도 아닙니다.
졸업 후 진로 현황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1 0

최상위권 지거국이 아직은 그래도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0 0

네^^ 타인의 조언보다 자료를 찾아보세요.
저는 입시하고는 너무 거리가 멀어진 사람이라,
현재는 관련 데이터를 많이 확보하고 있진않지만,
대입만큼 조언과 실제 데이터가 다른 분야를 본 기억이 없네요.

    1 0

어디살지가 문제겠네요
서울 벗어나는 생활은 끔찍하다...이러면 인서울가야겠죠. 물론 지방생활할 수도 있긴 하지만?ㅎㅎ

    0 0

안녕하세요ㅋ 충대 전대 북대 다 합격하고 셋중에
집 가까워서 그냥 전남대 갔던 아재인데요.

당시엔 인서울은 멀기도했고 그닥...단순히 스카이 아니면
지방 연고둔 게 나을지 모르지~  했는데

요즘같은 세상이면 지거국과 비슷한 수준의 인서울이면 입 다물고 무조건 인서울 가세요~

    3 0

그래야 될까요....

    0 0

저도 지거국인데요. 솔직히 지거국이 무조건 나쁘지는 않아요. 지거국 인문계열이나 자연계열이면 좀 고민해보셔야하지만 공대쪽은 그래도 나름 취직잘되거든요. 인서울해서 메이저공대쪽 가실 자신있으시면 재수나쁘지않은데 전기,화공,기계등 메이저학과 못가시고 자연계열이나 공대 하위과 가실수준이라면 지거국  메이저로 가시는게 진짜 취업에 유리해요!!

    3 0

뭔가 눈이 확 뜨이는 조언이십니다.

    1 0

저는 전남대 상경계열입니다. 상경계열도 취업 쉽지는 않지만 대부분 잘가더라구요. 근데 전대에서도 전화기는 취업깡패라고 불릴 정도로 취업잘해요. 솔직히 인서울 적당한학교가서 애매한과 가실바에 지거국 전화기쪽 생각해보세요. 특히 최근에는 호남쪽에는 한전이 들어왔는데 지역인재라고 해서 지방대학쪽이 유리한 부분도 있어요. 특히 지거국이라면 메리트가 엄청떨어지는건 아니죠

    1 0

전남대도 한전 취업에 인서울 중상위권에 밀리지 않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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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역 출신 + 요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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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해서 광주전남에는 한전이 내려왔어요. 그러면서 지역인재우선선발이라고 해서 최근에는 전대에서 한전을 많이가는 추세에요. 한전만 놓고보자면 전대가 서울중상위보다 한전가기 수월할 겁니다

    0 0

인서울과 겹치지도 않을 지거국이면
일반적으로 말하는 지거국의 메리트가 있을까요?

구체적으로 어떤 대학을 말하는건지
궁금하네요.

    0 0

부산 경북은 약간 버겁고 전남대는 쉬워 보이는 정도 수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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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신인데 부산대 고민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그냥 인서울을 택했는데
부산에서 평생 살 자신이 없어서에요...
지거국은 지역에서 먹어준다던데(실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그 지역에서 살거 아니면 무의미 하지 않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엔 어차피 스카이 아니면 (물론 좀 나눠지겠지만) 피차 일반이라 봐서 많은 경험을 쌓기 좋은 서울에 있는것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2 0

조언 감사합니다

    1 0

저도 재수해봤지만 재수하려면 엄청 독한마음 아니면 추천해주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재수한다고 성적이 다 오르진 않더라구요
모든학생이
전 재수할때 7시까지 학원가고 10시에 나오고 12시에 잤습니다
최소 이거보다 더 해야 할거에요

    2 0

그리고 지거국 가려면 전화기 가셔야할겁니다

    0 0

인서울 중상위권이 지거국 최상위권보다 재수를 해서라도 도전할 메리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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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가형 3~4등급인거 같은데 4등급나오면 솔직히 인서울 무리입니다
전 재수하려면 진짜 독한마음을 먹어야 한다는 겁니다 정말요
그런 마음가짐 먼저 깊이 생각해보세요
그런 마음가짐없이 재수하다가 1년 그냥 버립니다
학원 다니면서 그런애들 많이 봤어요

    1 0

경북나와서하는말이지만 지거국중 부산 경북에 전자나 기계가면 인서울 애매한 대학보다 훨씬 메리트있습니다

    0 0

아~ 그렇군요. 그런데 부산 경북은 전자 기계가 좀 어려워 보이고 전남 정도는 가능해 보이는 아주 애매한 현실이라서요.

    0 0

부산대는 기계
경북대는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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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북 버프는 생각보다 쌔다는걸 취준생되면 느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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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 부산대인데  공대 하위과 추합으로 들어가서
전자로 전과했어요
열심히만 하면 전과도 가능하져
만족하면서 학교다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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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도... 인서울 나름이라...

    1 0

선택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앞으로 진로를 어디로 잡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남대가 인서울 하위대학(제 생각 기준으로 중경외시 미만)보다 더 나을 확률이 큽니다. 중경외시 이상이라면 인서울이 당연히 평균적인 아웃풋이 좋아요.

2. 재수해서 수능 성적 오른다는 보장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열심히 할 각오가 있다면 무조건 재수하세요.

3. 이과 기준 의치한약수,spk,ky, (h) 이상 갈 수 있다면 재수는 물론 삼수까지 괜찮습니다. 인생 길게 보시면 이 정도의 학부를 얻는다는 건 나중에 분명 큰 자산이 됩니다.

4. 저는 공부 머신이 돼서 공부했고 의미있는 재수 기간이 됐습니다. 반면 열심히 해도 수능 성적이 안 오르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 이 중에서 모의고사는 잘 나오다가 수능 때만 되면 못 보는 사람도 있어요. 1,2년을 투자해서 값진 경험이 될 지 아닐 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본인이 제일 잘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1 0

복잡해진 생각이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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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조금 돌아가는 것에 두려워하거나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 기회를 포기하지마세요.

정작 중요한 건 돈 몇 천이나 시간 몇 년이 아니며 살면서 미련은 평생 남습니다.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도 중요하지만 힘들 때 본인을 잡아 줄 목표가 있었으면 합니다.

    0 0

이 정말로 열심히라는게
지금은 열심히인데
단순히 열심히 이상으로 해야 됩니다
어정쩡하게 열심히는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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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솔직히 대학 잘모르겠네요.

인서울이라고 큰 이득을 보는 건 서울에 취직할 때 이야기인것 같고요.
그게 아니라면 서울 안가셔도 될것 같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취직하는게 쉽진 않거든요.
마음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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