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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펑
딜펑이언제나오나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9-22 22:24:27 조회: 1,492  /  추천: 5  /  반대: 0  /  댓글: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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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펑이 언제 나오나요 ㅠㅠ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

    14 0

그러니까요.
그쪽 일을 하면
더더욱 그 쪽 일의 부조리에 대해 잘 알아야 하는데 말이죠 ㅠㅠ

    0 0

스테이크치즈허니오트에다넣고칠리소스요님의 댓글

 
스테이크치즈허니오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신고 당해도 별 불이익 없나봐요?

    2 0

이친구도 알고보니
신고하는 알바생을 욕하는 타입? ㅎㅎㅎ;;;
사전에 최저시급 이하임을 알고 일하기로 했으면서
관둔 후에 신고한다고 토로하더라구요 ㅠㅠ

    1 0

쌤통이네요.
요즘 알바생들 최저임금 안받고 일하더라도 ...퇴사할땐 통수치죠.

신고 안하는 애들이 순진한거죠.

    7 0

맞아요.
최저시급 이하로 받기로 계약해도
당연히 최저시급을 챙겨줘야 하는게 법으로 정해져있는데 말이죠 ㅎㅎ

    1 0

대부분 그런 점주들의 경우 잘 안 알아보고 사탕 발린 소리에 넘어가서 계약을 해서 그런 경우죠.
계약 전에는 알바들 시급 다 주고도 3~400은 가져간다. 낮에만 와서 일하고 발주만 넣으면 된다. 그렇게 듣고 그것만 믿고 잘 알아보지 않고 계약했을 거에요.
그리고 편의점이 기술 같은 게 전혀 필요없이 누구나 할 수 있죠.
하지만 막상 계약하고 해보니 주변 경쟁 편의점이 많다거나, 사람들이 잠만 자는 동네라 구입을 안 한다든가 하는 이유로 매출이 생각보다 안 나옵니다.
계약을 해지해볼까 물어보지만 계약 기간을 못 채웠다고 공사에 들어간 비용 몇 천을 내노라고 합니다. 그 돈이면 차라리 안 남아도 유지하는 게 낫습니다.
본사에서 물건을 받으려면 송금해야되고 에누리 같은 건 없습니다. 결국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알바비뿐.
본인의 돈 몇 천씩 들어가는 일인데 왜들 잘 안 알아보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을끼리 싸우고. 차라리 위탁 점주를 하면 나을텐.데

    7 0

동감합니다.
자기돈 들어가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더 자세한 시장조사 없이 뛰어드는 경우가 은근 많더라구요.

저는 한 번 해봤다고... 평생 제장사는 못할 거 같은데 이제 ㅠㅠ

    0 0

저희점주님은 위탁가맹이라 본인소유의 편의점이아닙니다.
뭐 어쨋든... 편의점 본사에서 너무많이가져가는구조는 맞죠 ㅋㅋㅋㅋ
지들입맛대로 물건밀어내기할때도있고... 말이많아요... ㅠㅠ

    0 0

맞아요.
본사에서 강제로 이거 팔아라 하는 경우도 없지 않다고;;;

그런데 위탁가맹은 바지사장이 아니라
영업은 일반매장과 같은데 물품발주 등의 운영은
가맹본사에서 전담하는 형식인건가요?

    0 0

그냥 본사에서 점주님을통해 위탁경영하는거에요.
수익분배비율은 본사 7혹은6 : 점주 3혹은3정도
발주도 점주마음대로할수있죠
대신 가끔 마음대로할수없는게있긴한데 크게 제한사항은없어요.

    0 0

점주의 초기자본이 많이 들지 않는 구조라면...
위탁경영을 통해 이득을 볼 수만 있으면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하네요.

물론 맘대로 못하게 이리저리 휘둘릴테니
여러가지로 짜증나긴 하겠 ㅠㅠ

    0 0


으구..

    0 0


ㅎㅎ..

    0 0

최저시급은 당연히 줘야하는건데 같은 노동자끼리 서로 싸우고있네요

    1 0

그걸 지적해주기도 했었는데,
이 친구는 인식 못하는건지
동의하지 않더라구요.

안타까웠지만 말빨이 약했습니다 ㅠㅠ

    0 0

더 안나가시길 잘하셨네요ㅎㅎ
자유계약은 상호 기본적인 존중과 배려가 보장 된 상태에서 가능한건데
최저임금 이하를 받는 알바생의 인권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전혀 찾아볼 수 없네요...
그리고 알바생에게 의무만 강조하겠죠ㄷㄷ

    4 0

그들도 그 돈이라도 벌어야 하니 그 조건에 동의하고
알바하는거 아니겠느냐.

라는 주장에 할 말을 잃었;; ㅎㅎㅎ

    2 0

[그 돈이라도 벌어야 하니 그 조건에 동의]
"그 돈이라도"에서 그 돈이 적은거 인정하고 있는거 아닌가요.ㄷㄷ

그리고 그런 부당하게 적은 돈을 주는 점주도
점주가 최저시급도 못줄정도의 형편으로 착취(수익배분비율, 밀어넣기 등)하는  본사
그리고 그걸 해결 안해주는 정부 다 문제인거같은데 답답

    0 0

대기업과 싸워서 이길 확률이 없으니 싸워서 이길 확률이 큰 알바생이 당하는것일뿐..

    5 0

맞아요. 이애기도 했었어요.
결국은 여기에 동의하긴 했지만,
하기 싫음 알바 하지않으면 되는거 아니냐는 답을 내놓더란 ㅎㅎㅎ

    1 0

퇴사통수가 진리죠.

    5 0

친구분 같은 사람들의 기본베이스가 글쵸...
최저시급같은건 안중에도 없는것...

내가 벌어먹고 살기위해선 어쩔수없이 못준다는 핑계를대죠.

우리나라가 최저시급에 관해선 확실히 지켜서 선순환 구조로 만들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런거 제대로 안 지키니까 다 엉망이 되죠.

최저시급 못줄거면 장사를 하지말아야 되고, 자기가 알바를 해야죠.
알바생 최저시급 안 주는걸로 돈남겨서 자기 이윤챙기는게 장사인가요? 노동착취죠...

최저시급 확립하여 장사를 할때 명확하게 지급하고, 못지급하면 자기가 알바를해서
최저시급받고 일하는 구조로 바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5 0

.

    3 0

노예들이 주인 된냥 .,.
조금만  위로 가면 밟을려고
개쓰레기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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