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5천원짜리 무소음 탁상시계한테 뭘 바라겠느냐만..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저 멀리 아련히 들려오는 경운기 소리...ㅋㅋㅋㅋ
상상되실지 모르겠네요ㅋㅋ
잘 땐 배터리를 빼버립니다. 일어나서 시간 다시 맞추고. 개인적으로 디지털보다 아날로그의 시침 분침 시계를 더 좋아하는데 나에게 왜 이런 일이ㅎㅎ
|
|
|
|
|
|
댓글목록
|
|
지마켓에서 산 8900원짜리 무소음시계 심플하고 소리안나서 좋네요~ |
|
|
무소음인데 소리가 점점 생기나보네요ㅋㅋㅋㅋ
|
|
|
ㅋㅋㅋㅋㅋㅋㅋㅋ |
|
|
경운기소리 들으니까 전원일기 생각나요ㅎㅎㅎ |
|
|
무소음이 아니네요ㅋㅋㅋㅋ |
|
|
다이소가 예전엔 물건이 안좋아도 잔고장을 많이 겪지 못했는데
|
|
|
다이소: 우린 무소음 시계라고만 했자나요. 그건 소음이 아니라 그냥 소리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