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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짜면처럼 반반인 중화요리는 저는 처음 먹은 것 겉아요
처음엔 '양이 적어보이넹' 했는데
먹다보니 급속도로 배가 부르더니
지금은 배 뚜드리고 있습니당 ㄷㄷ 못움직이겠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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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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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을 시간도 없이 먹었지욥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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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사진을 인증하셔야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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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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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있어야겠어융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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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처!!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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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ㅅ!!!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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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반 못먹겠어요..양이 너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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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가개구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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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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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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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묘역 만리성 가고 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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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괜찮나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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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탕. 짬탕. 볶탕... 5천원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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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굿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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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5천원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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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두겠어용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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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근처 동네에 있는 짬뽕 유명한집 갔는데 매운 짬뽕이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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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짬뽕 싫어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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