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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큼한게 딱 제 스타일이네요.
대략 손가락 두 개 정도의 지름인 소과.
로얄과보다 소과가 시~큼한 맛이 강할 것 같아요.
껍질은 족욕한다고 물에 넣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이게 무농약이 아니라 저농약 과일이라 피부에 그다지 좋을 듯 하지 않아서 버렸습니다.
월요일에 도착한 점, 상자가 조금 젖어 있었던 점 때문에 이거 반품각인가... 했었는데
막상 상자 열어보니 흠집 난 것도 두어개 정도 밖에 없고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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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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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상자가 도착했는데 생물이라 숨쉬느라 그런걸까요.. 귤 맛있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