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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스릴러.
심장 놀래게 하는 스피커 덕에 엄마야~ 하다 두번째 세번째 사진 날려먹고..
전체적으로 오슬오슬 분위기는 잘 잡았습니다.
평점주자면 평점이고. 공포물 못 보는 제가 흥미롭게 볼 정돈 됐습니다.
스포일까 무슨 말을 적어야 안혼나려나..
킬링타임용 나쁘지않은 수준입니다.
진짜 멋진 할아버지가 막막~해지는 영화로 기억할듯 합니다.
심장 놀래게 하는 스피커 덕에 엄마야~ 하다 두번째 세번째 사진 날려먹고..
전체적으로 오슬오슬 분위기는 잘 잡았습니다.
평점주자면 평점이고. 공포물 못 보는 제가 흥미롭게 볼 정돈 됐습니다.
스포일까 무슨 말을 적어야 안혼나려나..
킬링타임용 나쁘지않은 수준입니다.
진짜 멋진 할아버지가 막막~해지는 영화로 기억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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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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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입장에선 사이다 영화라던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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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들어오면 나가는 건 주인장 허락을 맡아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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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할배는 아니던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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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그랬다가 막막...그렇다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