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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원주 중학생 살인사건이 미국에서 일어났을때의 판결
간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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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6 18:48:01 조회: 1,318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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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유사한 사건이 있었는데 살인한 학생은 무죄로 풀려나고

오히려 살해당한 학생 부모가 보상금까지 줬다고합니다.

이게 맞는거 같아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뭐가 옳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둘 다 피해자인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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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정당방위라도 살인을 했는데 죄가 없다는게 말이 안되죠. 서로 가해자면서 피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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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제공은 괴롭힌 학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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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어디에 두냐
두나라의 사고 차이가 극명하게 보이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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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당방위다 아니다를 논하는 건 정서적으로 사실... 의미가 없다고 보고요
일단 저렇게 논란이 될 수 있는 판결이 나왔다는 것에 선진국이라고 느껴지네요...

아 ... 우리도 논란이 될 수 있는 판결이 있죠...
부모가 자식을 강간해도 집유도 나오는 나라이니..ㅎㅎ 다른 의미로 논란이 있네요 ㅎㅎ

    3 0

때리면 맞고 있어야지 손이라도 휘둘렀다 하면 쌍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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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면 그냥 쳐맞아야하고 막는다고 손올렸다가 스치기라도 하면 쌍방되는 나라에서는 불가능한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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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초등학생이 유서 써놓고 자살한 사건보면서 느낀게 당사자가 아닌 우리야 다른 방법은 없었나 생각하지만 본인은 자기가 죽기전에는 끝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더군요...그 수밖에 없다고 믿는게 가슴아팠어요.
다른 사례를 봐도 이런 심각한 상태의 피해자는 둘중하나가 없어져야 하는 극단적인 상태이데,  상대방이 무서우니 나를 없애는 심리면 자살인거고 이번처럼 내가 살고 싶으면 상대방을 꼭 없애야하는거죠.. 어려서 세상이 학교가 전부인 학생들은 더더욱 심리적으로 도망칠 수 없이 몰리는거죠.
우리는 안당해봤으니 정확히 이해못하지만 괴롭힘 당하면 스트레스로 뇌도 변한다고 합니다.  이런 괴롭힘 사건은 정상 참작이 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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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선진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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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을 경험하거나 지켜봤던 사람은 알지만 둘 중 하나가 사라지지 않으면 끝나지 않죠.
문제는 가해학생은 피해학생이 사라지면 또 다른 사냥감을 찾는다의 차이겠네요. 미국의 판결이 옳다 봅니다.
살인이 정당한 건 아니지만 살인을 하게끔한 원인제공도 무시는 못하죠.
오죽하면 중학생이 살인까지 저지를까 생각한다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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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뀐 전형적인 사례죠.
가해자가 버티면 피해자가 결국 전학갑니다.
오죽하면 피해자 전학이 대응 메뉴얼에 있다가
최근 빠졌겠나요.
백날 처분 내려봐야 졸업하면 다 지웁니다.
전치 2주 이상 나와야 긴급조치로 출석정지 내리고 그래야 결석처리하고 사유에 남길 수 있고 그 외는 다 지워집니다. 흔적도 안남아요. 긴급조치하면 당연히 고소 고발 들어오고요. 변호사 대동은 기본입니다. 요즘은. 법 모르면 교사도 못해요. 이런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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