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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제작해 방영중인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홍보 광고가 여성 유권자에 대해 ‘개념 없고, 시민의식 없는 시민’처럼 묘사하는 등 성차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문제가 되고 있는 선관위 홍보 광고는 ‘설현의 아름다운 고백- 화장품 편’과 ‘엄마의 생신 편’ 등 두 가지다.
광고를 보면, ‘화장품 편’에서는 여성들이 화장품을 고를 때 여러 기능을 꼼꼼히 체크하는 내용을 언급하면서 “언니, 에센스는 이렇게 꼼꼼하게 고르면서… 4월13일 아름다운 선택 기대할게요”라며 여성 유권자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한다.
(중략)
이에 대해 한국여성단체연합은 28일 성명을 내어 “여성이 정치·사회 문제만큼 중요시하는 것이 화장품, 즉 외모라는 성별 고정관념에 기반하고 있어 성차별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여성을 바쁨을 핑계로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이기적이며 개념 없는 유권자, 시민의식 없는 시민으로 묘사함으로써 여성의 정치·사회적 인식을 비하하고 왜곡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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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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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논란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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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억지로 끼워맞추지 않으면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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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 지적.. 공감이 안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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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오빠 핸드폰은 꼼꼼하게 고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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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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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때문에 논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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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 참 뭔가 하는척은 해야겠고 실적은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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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들은 왜 비싼밥먹고 저러는지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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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여성부 출동안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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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다하다 이런거까지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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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여성들한테 공감도 못얻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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