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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영화보고 앵콜 외치는걸 뭐라고 하게여???
서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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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3-29 00:04:36 조회: 569  /  추천: 3  /  반대: 0  /  댓글: 9 ]

본문

 

 

 

변사또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사~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응..?
응....?

ㅇ으으으으으응?

    0 0

옛날에는 상황극을 '변사' 라고 불렀죠...

그래서 변사를 또 해달라... 변사또...

    5 0

.

    0 0

상황극을 설명해주던 사람을 보고 '변사'라고 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변사보고 또 해주라고 변사~또!! 아닌가유?
아 여기서 진지먹고 가유~

    0 0

맞습니다. 진지하게 말씀하신게 ㅎㅎ

진행하는 사람을 변사라고 불렀는데
제가 알기로는 관용적인 표현으로 시간이 지나며
변사 라는게 사람 뿐만 아니라 극 자체를 지칭하기도 했다더군요.

    1 0

아 그랬군요 자다깨서 비몽사몽간에 아재개그에 진지먹고 물흐리고 갑니다^^

    1 0

아재개그면 빵 터져야하는데
뭔가 심각한 토론분위기를 조성하다니

불량아재개그로 등록합니다.

    1 0

깊이 반성합니다 ㅠㅠ

    0 0

아니지 말입니다..
끝났는데 자꾸 변사가 하려고 하니
관객들이 변사 또? 라고 외치는 소리입니다.
변사 보다 화면이 보고 싶은 관객들의 아우성을 기울여 들어야 한다는 탐라국 상또오름에서 전해오는 우리의 소리였습니다.

- 잃어버린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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