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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보고 왔습니다.
후기 남겨 봅니다.
우선 영화랑은 관계없는 한 마디,
영화관에 30-40대 여성 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남자가 가면(심지어 여자와 함께 가더라도)
괜히 어색한 느낌이 있습니다.
사실 아수라나 밀정 등이 있었는데도
브리짓 존스 베이비 고른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목소리 좋은 배우들이 많아서.
헌데 목소리 좋은 배우들의 연애극 외에도
나름대로 메시지도 있는 영화였습니다.
최근 서구 여성들 사이에선
팩츄얼 페미니즘, 이퀄리즘이 유행인데
그 관점의 메시지를 담은 풍자 요소들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일부 이상한 생각 가진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그런 생각이 도리어 구식이라는 것이죠.
(게이도 남자라서 배척해야 된다는
그 분들이 보고 느껴야... 아니 이해 못할지도)
사실 심각한 부분은 풍자 정도로 적당히 넘어가는 수준이고
그 외에는 시종일관 흥미진진하면서 능숙한 전개의 로코입니다.
패트릭 뎀시는 그레이 아나토미에서보다 훨씬 멋있고,
콜린 퍼스는 나이가 들어도, 아니 나이가 들수록 더 멋있습니다.
두 남주들이 오만과 편견 마냥
서비스 씬을 연발하는데 또 그 가운데 피식피식 터트려줘서
브리짓에 이입해서 본다면 정말 행복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 르네 젤위거는
얼마 전에 나온 노화 역변 논란도 있었지만
전혀 그런 느낌 못 받았습니다.
전작들처럼 사랑스러움이 몸에 밴 것 같이
연기를 하더군요.
(믿고 보는 르네 젤위거)
아무튼 아수리 밀정 둘 다 보지 않았지만
오늘 영화 선택은 틀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후기 남겨 봅니다.
우선 영화랑은 관계없는 한 마디,
영화관에 30-40대 여성 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남자가 가면(심지어 여자와 함께 가더라도)
괜히 어색한 느낌이 있습니다.
사실 아수라나 밀정 등이 있었는데도
브리짓 존스 베이비 고른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목소리 좋은 배우들이 많아서.
헌데 목소리 좋은 배우들의 연애극 외에도
나름대로 메시지도 있는 영화였습니다.
최근 서구 여성들 사이에선
팩츄얼 페미니즘, 이퀄리즘이 유행인데
그 관점의 메시지를 담은 풍자 요소들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일부 이상한 생각 가진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그런 생각이 도리어 구식이라는 것이죠.
(게이도 남자라서 배척해야 된다는
그 분들이 보고 느껴야... 아니 이해 못할지도)
사실 심각한 부분은 풍자 정도로 적당히 넘어가는 수준이고
그 외에는 시종일관 흥미진진하면서 능숙한 전개의 로코입니다.
패트릭 뎀시는 그레이 아나토미에서보다 훨씬 멋있고,
콜린 퍼스는 나이가 들어도, 아니 나이가 들수록 더 멋있습니다.
두 남주들이 오만과 편견 마냥
서비스 씬을 연발하는데 또 그 가운데 피식피식 터트려줘서
브리짓에 이입해서 본다면 정말 행복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 르네 젤위거는
얼마 전에 나온 노화 역변 논란도 있었지만
전혀 그런 느낌 못 받았습니다.
전작들처럼 사랑스러움이 몸에 밴 것 같이
연기를 하더군요.
(믿고 보는 르네 젤위거)
아무튼 아수리 밀정 둘 다 보지 않았지만
오늘 영화 선택은 틀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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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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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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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본 영화중에 제일 많이 웃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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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것 같으면서도 기대하면서 볼 수밖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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