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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에서 사줄려고 했는데
같이간 망할 상사가
부담되신다며
거절 하더군요...
젠장...
내돈 주고 먹긴 아깝고
절호의 찬스 였는데...
같이간 망할 상사가
부담되신다며
거절 하더군요...
젠장...
내돈 주고 먹긴 아깝고
절호의 찬스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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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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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분이 현명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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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볼 관계면 현명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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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스핀이던 제비집이던 먹어봐야 별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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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못먹어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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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신 상사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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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그런거 생각할 위치가 아니라 그런지 아쉬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