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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아 올 때도 하루에 몰아올때도
하나만 올 때도
택배는 참 설레게 만들어요.
그치만 저에게까지 오는 험난한 과정은 뉴스로만 말로만 들었지요.
오늘 현X택배
전화도 없이 불쑥 벨을 눌러서 수령인 확인을 합니다.
쌀가마니에서 집 앞 현관에 후두둑 쏟아놓고
다 저희거라고 합니다.
첫 번째는 가마니에 쏟아붓는 나의 택배들의 모습에 당황했고,
두 번째는 일정이 밀릴 수도 있고, 택배사 사정일 수도 있는 데 몇 개씩 한집에 오는 게 그리 잘 못된 일인거 마냥
비꼬는 택배 기사님의 모습에 당황했네요.
롯데로 넘어가더니 완전 꽝이 되버렸어요.
덕분에 안에 물건들은 멀쩡하지만 택배 상자는 완전 굴러가게 생긴 박스 그냥 손으로 건져 내기만 해도 되서 개봉은 편하네요.
딜러님의 댁내 택배는 평온하게 도착들 하는 지요?
너무 황당해서 주절거려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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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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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들이 힘들다는건 알고 있어서 받을때마다 고마워요라고 인사도 전하는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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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캔커피나 음료수들이 있으면 드리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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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도 없이 불쑥 벨을 눌러 수령인 확인을 했다는게 무슨말씀인지 잘 모르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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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집에 있나 없나 경비실에 한꺼번에 맡길려고 전화로 확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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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없는건 원래 집에 없을때만 그렇지않나요? 바로 다 벨 누르니 문제없어보이는데 박스를 바닥에 우르르 쏟아부었다는건가요?? 그건 좀 별로네요 사람 세워놓고 뭐하는건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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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어 보니 산적 같은 우람한 체격에 쌀가마니를 등에 메고 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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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terbox님의 댓글 Chatter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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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게 여러개면 죄송한 마음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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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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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서 곰팡이 핀 상자를 받아본적도 있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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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택배 발송됐다는 문자를 25일에 받았는데 하두 안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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