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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08723077
리콜 후 발화사건 꽤나 어려운 구도로 가게 되었네요.
요컨대 SGS(스위스 검증기관) 에서 검사결과 휴대폰 뒷면에 강한 충격이 가해진 흔적이 발화 원인이라고 밝혔네요.
기기 제조 업체쪽에 일하시는 분이라면 SGS가 얼마나 공신력있는 기관인지 아실겁니다.
물론 삼성의 국제 로비력도 무시할건 아니겠죠.
다만 전세계 기기 시험 인증기관에 로비 사실이 밝혀지게되면 신뢰 잃고 문닫아야 할 판이니,
사용자 잘못일 가능성이 높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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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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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환 한국SGS 신뢰성사업부 전무는 “한국SGS 기흥시험소의 모태는 삼성전자”라며 “처음에 삼성전자 개발팀 소속으로 삼성전자에서 생산하는 제품에 대해 시험 및 검증하는 업무를 담당한데서 출발, 분사를 통해 테스코라는 회사로 운영해 오다 SGS그룹에 M&A되면서 한국SGS 기흥시험소로 변모했다”고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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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시험소 M&A문제가 이 경우에도 포함이 되는 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본사는 스위스에 있는 국제 기관이고 SGS 인증서 자체가 국제적으로 통용이 된다는 거에 일단 한표 던지고 싶네요.제 생각에는 일단 삼성이 그 동안 해온거보면 삼성편 들고 싶진 않지만 신용만으로 먹고 사는 국제 기관이기에 일단... 한쪽으로 방향이 틀어지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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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검사 한곳이 기흥시험소입니다;; sgs가 공신력있는 해외 제3자라는건 언플에 낚이신겁니다. 애초에 배터리 검사를 전문적으로 할만한 기술력이 있는지도 의심받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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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적은거처럼 그런 생각이 안든건 아니지만 솔직히 SGS가 인증 기관으로서의 신뢰를 믿어보자는 마음이긴 했습니다. 뭐 아무튼 반대로 크로스님 말처럼, 로비로 인한 허위 성적서라고 한다면 이것도 해외 토픽감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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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하게 피해가는겁니다. 외부충격이 있었던건 사실이고 자기들도 책임회피하려고 '추정'이라는 말을 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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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초기 폭발문제 있을때도 '중국 업체에서 생산한 배터리 보호회로가 불량이었다'라고 교묘하게 삼성의 책임이 아닌양 광고해대긴 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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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이나 사기꾼의 자작극일지 삼성의 로비와 언플일지.. 삼성 신뢰는 별루 안가지만 이번건은 왠지 전자일듯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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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게 일부러 저랬다면 폰을 안줬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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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의도치 않은 충격이 누적되어서 그럴수도 있을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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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진요 수준으로 흘러가다 사라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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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진요는 원래 나쁜놈들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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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큰 충격인진 잘 모르겠지만 소비자는 던져도 안터지는 폰을 원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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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01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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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예민할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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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갤럭시나 아이폰이나 불이 나니까 조심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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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자는 말도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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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에 쓰셨으면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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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 말이 그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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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안해도 터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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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백커버 유리 모두 안 깨지고 안에만 충격으로 이렇게 됐다면 평소에 바닥에 한번 떨어뜨리면 터질 정도라는 말 밖에는 안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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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죠, 그렇게 공신력이 있는 SGS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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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초기때완 다르게 폭발 피해에 대해서 통계를 내는곳도 없고 커뮤니티를 통해서만 간간히 만나게되니 서비스센터를 통한 접수는 입막음만 잘하면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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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가 터질 정도의 충격인데 외관은 무사한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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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충격에 의한 물리적 손상 때문에 쇼트가 나는데 터지지 않고 말쩡히 버틸 리듐이온폴리머 베터리는 없죠. 갤럭시.아이폰 모두 공통사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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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신뢰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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