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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하다고 또 뭐라뭐라해서 대부분빌려주는편인데 이게 10년넘어가니 내돈을 단한번도 다가지고 있어본적이 없습니다
저금통 비슷하게 생각하는건지 나중에 결혼해서도 이럴것 같은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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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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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빌려드리신건가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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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억을 줬는데라고 이야기시작하시면 전 할말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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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겠네요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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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1억이 현금 1억 일시불로 주셨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지금껏 먹이고 입히고 학교 보내는데 뚜적 1억원 쓰셨다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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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머니께 1억 드렸다는것에 원글님이 댓글 다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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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받기는 하시네요... 저는 받지도 못하고 있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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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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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끔 포인트 적립하고 할인 쿠폰 쓰고 이런 게 되게 허무할 때가 있어요 ㅋㅋㅋ 내가 이렇게 알뜰하게 100원 200원 모으면 뭐하나.. 한번에 몇십 몇백씩 나가는데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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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 비슷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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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버지가 주식하신다고 어머니 몰래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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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 이런 부분에 대해 정리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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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게 돈을 그냥 드리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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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좀 꾸준히 넣자라고 얘기 하셔야 할 것 같네요. 가족간 금전거래는 일이백이하는 크게 티도 안나요. 물론 티내려고 주는 건 아니지만. 평소에 용돈식으로 일이십 꾸준히 드리는 것보다 정말 나중에 큰 돈 들어갈 때(임플란트나 전세금오를때) 한 번 크게 쓰는게 본인 자금관리에도 낫고 가족들도 진심으로 고마워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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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빌려드리는데...항상 갚으신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집을 산다거나 결혼 하게되면 주실분들 같은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