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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짜리 델 기프트카드를 판 적이 있었거든요.
유효기간이 2~3일 정도 남아 있었고 (실제론 5일 정도 더)
당시 환율이 높아 일단은 20만 원에 판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누가 카톡을 해 오더니 이것저것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답 해 줬더니 이틀 뒤에나 다시 연락해 왔습니다.
그러더니 누가 샀느냐고, 살 사람 있느냐고 계속 떠 보더니만
오늘이 마지막이니 치킨 한 마리 값에 어떠냐고 하더군요.???
???
네고를 예상하긴 했지만 제가 상황파악이 안 돼서 혹시 200달러가 얼만지 아냐고 물어봤더니 안답니다.
그러더니 불량채권은 빨리빨리 처분해야 하는 거라고 저한테 가르쳐 주시더군요ㅋㅋㅋㅋ
몇 마디 더하던데 쌍욕 나올 것 같아서 그냥 바로 차단해버렸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하니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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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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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값 22원이 아까워서 카톡하는 사람들은 바로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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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카톡은 되도록 안 하려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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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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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정신인가 싶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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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노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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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미친놈을 ㅋㅋㅋ 불량채권 드립 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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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채권 소리까지 들을 줄이야.. 어이가 없어서 한참 쳐다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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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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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희한한 인간들 많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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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거지네요. 열불나셨겠어요ㅡㅡ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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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희안한 사람도 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