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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서 무언가를 계속 잊어 먹고 있네요.
아버지 생신 , 블랙박스 메모리 . 공인인증서 담기 USB 3.0 , 마라톤 완주 기념 메달,
아끼던 신상 아디다스 바람막이 , 어딘가 숨겨둔 비상금 10만원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어쩔수 없이 오늘도 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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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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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금 10만원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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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생신은 잘 챙겼드렸지만 신상 아디다스는 누가 가져갔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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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도 쓸데없는 건 정말 잘 찾고,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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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딱 필요할때 없어요. 그러다가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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