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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있었던 이야기..
정의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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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12 22:35:56 조회: 449  /  추천: 0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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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침사추이에 갔을 때(딱 한번 갔고 거의 홍콩 본섬에서 돌아다녔는데)

 

인도남자가 정~~말 유창한 한국어로

 

시계 구경하고 가라고 ㅋㅋㅋ 관심없다고 하니까 아이쇼핑! 아이쇼핑!ㅋㅋㅋ

 

한국말 너무 잘해서 제가 "한국말 진짜 잘하시네요"라고 했을 정도에요

 

근데 좀 따라오다가 근처에 앉아있던 다른 인도 사람이 손 까딱까딱하니까 더이상 호객행위 안하고 가더라고요

 

아마 그 사람이 총지휘자인 듯ㄷㄷ

 

저한테 물건 안살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나봐요. 맞아요..아저씨..

저 그 때 돈도 없고 지쳐있었어요..씨알도 안먹힘ㅋㅋㅋ

 

 

근데 요즘은 물건도 스마트폰 어플에 사진이 쫙~있더군요.

시대에 맞게 짝퉁 호객행위도 첨단으로 바뀌었나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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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특히 침사추이에 있는 제니쿠키 파는 건물에 엄청 많다던데... 전 무서워서 못갔지만요 ㅋㅋ
아 홍콩 트램타고 돌아다니는거 좋았는데 ㅠㅠ .... 홍콩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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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은 사랑입니다ㅠ
대부분 느리고 비오면 별로라고 타는 사람 적던데, 지하철보다 훨씬 매력있는 거 같아요.
제니쿠키.....홍콩에서 빠뜨린 게 많네요; 침사추이에서 화장실 찾는다고 미친듯이 돌아다닌 거 밖에 기억이 안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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