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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침사추이에 갔을 때(딱 한번 갔고 거의 홍콩 본섬에서 돌아다녔는데)
인도남자가 정~~말 유창한 한국어로
시계 구경하고 가라고 ㅋㅋㅋ 관심없다고 하니까 아이쇼핑! 아이쇼핑!ㅋㅋㅋ
한국말 너무 잘해서 제가 "한국말 진짜 잘하시네요"라고 했을 정도에요
근데 좀 따라오다가 근처에 앉아있던 다른 인도 사람이 손 까딱까딱하니까 더이상 호객행위 안하고 가더라고요
아마 그 사람이 총지휘자인 듯ㄷㄷ
저한테 물건 안살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나봐요. 맞아요..아저씨..
저 그 때 돈도 없고 지쳐있었어요..씨알도 안먹힘ㅋㅋㅋ
근데 요즘은 물건도 스마트폰 어플에 사진이 쫙~있더군요.
시대에 맞게 짝퉁 호객행위도 첨단으로 바뀌었나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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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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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침사추이에 있는 제니쿠키 파는 건물에 엄청 많다던데... 전 무서워서 못갔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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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은 사랑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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