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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버릇이 고약해서 침대는 절대 못쓰겠고
여름은 맨바닥에 얇은 홑이불 하나 덮는 정도?
겨울은 겨울대로 아무것도 안깔고 뜨끈한 방바닥에 등 지지면서 이불 하나 덮고 살고요.
근데 요즘처럼 난방하기도 뭣하고 안하기도 뭣한 시기가 참 애매하네요
해서 침낭 하나 사볼까 하는데 방에서 침낭 쓰는분 계신지...
보온기능도 보온기능이지만 자고나면 머리다리가 뒤바뀌는 인간이라 침낭에 묶여 자면 좀 좋지 않을까 ㅎㅎ.
오픈마켓 가보니까 일반솜 넣은거 4계절용이라고 2만원 정도에 팔던데 이런거 쓸만한가요?
오리털 거위털 같은건 제가 답답해서 못쓰므로 아예 논외구요.
실내에서 쓸거라 좋은거?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
애초에 인간이 두꺼운 이불 깔고 덮고 하질 않는 부류기도 하고
저렴한거 사서 세탁도 편하게하고 싶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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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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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침낭말고 옷처럼입는 침낭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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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걸로 살까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키도 있고 살도 있고 해서 포기했어요. 사실 가격이.. ㅋㅋ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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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침낭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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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포럼이 따로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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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솜 4계절용 얇은 차렵이불정도 수준으로 보시면되요 , 다만 안에 보온이 되어서 따뜻함은 괜찮은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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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83인데 사이즈표 180짜리는 사면 안되는건가요? 머리까지 뒤집어 쓰려면 190은 되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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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 위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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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저에게 키와 함께 어마무시한 뱃살도 주셨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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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운, 폴리 겉감의 촉감이 싫어서 순면으로 된 침낭을 찾다가 콜맨 빅게임이었나... 그 침낭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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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난방으로도 전기장판만으로더 버틸만 하다니 침낭 효과 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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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만약에 단열 전혀 안되는 곳에서 침낭만 믿고 주무시면 입돌아갑니다. ㅋ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