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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마치고 김밥 두줄에 캔맥주 하나 사서 가다가 아제 월급날이었는데 애들 생각나서 치킨 한마리 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지난번에 싸게 구입한 파리바게트 기프티콘으로 롤캐잌도 하나 샀고.. 그런데 정작 제 마음은 슬픔이 가득하네요..
산다는게 뭔지.. 왜 사는지.. 왜 살아야하는건지 어느 것 하나도 모른채 그냥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갑니다.
혼술과 혼밥에 익숙해져가는 삶이 슬프고 빵 쪼가리와 우유 하나로 끼니를 떼우고 사는게 한탄스럽네요.. 자업자득일까요?
지난번에 싸게 구입한 파리바게트 기프티콘으로 롤캐잌도 하나 샀고.. 그런데 정작 제 마음은 슬픔이 가득하네요..
산다는게 뭔지.. 왜 사는지.. 왜 살아야하는건지 어느 것 하나도 모른채 그냥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갑니다.
혼술과 혼밥에 익숙해져가는 삶이 슬프고 빵 쪼가리와 우유 하나로 끼니를 떼우고 사는게 한탄스럽네요.. 자업자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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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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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인생 선배님이라 따로 말씀은 못드리지만, 집에서 기다리는 귀여운 병아리들 보면서 힘냅시다. 저도 타국에서 혼자 살고 현재는 물갈이 중이라 속이 말이 아니지만 힘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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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오늘의 고민이 내일은 다음달에는 내년에는 동일한 것으로 고민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화이팅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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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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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본 내용이지만, 부모님이 퇴근길 무엇인가 자식들을 위해 통닭 한 마리라도 사서 오는 것은 고민이나 힘든일이 있어서 라고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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