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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뼈해장국류를 엄청 좋아하는데
밖에서 사 먹으면 비용 대비 그닥이라 집에서 해 먹어요.
만원정도면 2.5~3kg 살 적당히 붙은 괜찮은 녀석으로 골라올 수 있음.
찬물에 해동+핏물 빼고
애벌 삶아서 핏물+기름 빼고
싹 헹궈낸 뼈에 새로 물 부어서 본격적으로 끓이기 시작해요.
대파잎, 마늘, 통후추, 된장 약간, 술,
월계수잎, 정향(얘네 둘은 있으면 더 좋고 없어도 됨)
넣고 푹~~~~ 삶은 뒤
뼈랑 국물 덜어서 김치+ 새우젓(멸치액젓)+ 들깨가루 넣어 한소끔 끓이면 끝.
글로 쓰니 복잡해 보이는데
실제 몇번 해 보면 간단해요.
자취생들께 강추!!!
전 하루 세끼 한달도 먹을 수 있어요.
워낙 좋아해서.
애들도 저 닮아 엄청 좋아해용 ㅎㅎ
(물에 빠진 고기 싫어하는 남편만 싫어함ㅠㅠ)
아, 베이비립 요리할 때
저런 식으로 삶고 소스 발라 오븐에 구우면
밖에서 파는 립은 맛없어서 안 넘어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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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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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부터 애용하던 메뉴입니다... 그러고보니 벌써 자취를 10년넘게 했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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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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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많이가는게 맛있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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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별로 안 가는 것 중 하나라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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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뼈 싸고 맛있죠 막판에 작은 뼈조각만 안나오면 자주해먹고 싶은데 혹시 좋은 방법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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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 뒤 초벌 삶을 때 이것저것 넣기 땜에 김치 넣고 끓일 땐 집게로 뼈 건지고 국물을 떠 내요. 그럼 자잘한 건 아래에 가라앉기에 별 불편한 건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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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솥으로 하면 살이 빨이 연해져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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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 조리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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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뼈만 푹 삶고 살 발라서 소금만 찍어 먹어도 맛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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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겟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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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그릇 끝냈습니당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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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저도 감자탕 좋아하는데 자신이 없어서 함도 도전을 못해봤어요~~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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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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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음식하는거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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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맛 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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