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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펌 입니다.
요약하자면
학칙(들)이 특정학생에게 유리하게 개정된건 시점의 우연이고.
학점은 담당교수의 재량이라 부총장인 나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나는 열심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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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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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과 우연이 겹치고 다시 또 우연이 겹쳐서 이런 결과가 나온거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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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공금횡령해서 샤넬백 산 놈이 말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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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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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레포트보고도 그런소리가 나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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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딸 특혜건을 찾아낸것도 이렇게 공론화된것도 이대동문과 학우들이 노력으로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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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terWand님의 댓글 GunterW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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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님이 이 사실 알게 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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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명문이라는 타이틀이 몇사람으로 인해 먹칠당하는 순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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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싸대기 한대 때리고 싶네요... 우연히 강스파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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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조사위를 꾸려서 정확히 조사하겠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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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신 염병춤을 춰라... ㅋㅋㅋ 그래 솔직하게 고백하고 그 자리에서 내려오긴 겁나게 아깝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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