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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는 세계 어딜가나 하는 짓이 똑같네요
하긴 저렇게 수십년간 장사해도 사주는 개돼지들이 많았으니 가능한 일이지만...
삼성이 중국내 노트7 폭발 피해자에게 뇌물을 제시했다가 거절당했다고 뉴욕타임즈가 오늘자로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즈 원문: http://www.nytimes.com/2016/10/19/business/samsung-galaxy-note7-china-test.html?_r=0 BGR 원문: http://bgr.com/2016/10/18/galaxy-note-7-exploding-battery-video-bribe/) (기사내 다른 화재 보도 링크: http://money.cnn.com/2016/09/27/technology/samsung-galaxy-note-7-fire-china/)
장시통이라는 중국 소비자는 사고당시 친구 전화번호를 저장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삼성 갤럭시 노트7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 땅바닥에 던진 후 친구에게 비디오로 찍으라고 말했다.
두명의 삼성전자 직원이 그날 바로 그의 집을 방문했다. 그들은 새 노트7를 제공하면서, 오늘 찍은 비디오를 비공개로 해주는 조건으로 $900(100만원)을 제시했다. 장은 화를 내면서 그 제안을 거절했다.
이 사고가 나기 불과 몇일전에, 삼성은 2백만대의 기기를 미국과 기타 국가들에서 리콜하면서 중국에서 팔리는 폰은 안전하다고 했다. 23살의 전직 소방관인 장은, "그들은 중국에서 팔리는 폰은 안전하다고 했다. 그래서 노트7을 샀던 것이다. 그런데 이건 사기다. 그들은 중국 소비자들을 속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한국 기업은 중국을 차별대우한 댓가를 치르고 있다. 중국판 노트7은 다른회사 배터리를 써서 안전하다고 했으나, 중국내에서의 여러건의 화재사고 끝에 삼성은 중국내에서도 리콜(단종)을 선언했다.
중국 IDC의 연구원 디진은 "브랜드 이미지가 이미 손상되어 가까운 시일내에 삼성이 중국시장 점유율을 회복하기는 매우 힘들게 되었다"라고 했다.
삼성은 이 사건에 대해 "사고처리 과정에서 불명확한 의사소통으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이 있다면 사과한다. 삼성에게 있어 중국시장은 가장 중요한 곳 중의 하나이고 해외 투자처이기도 하다. 삼성은 중국에 대해 이중 잣대를 쓰지 않는다."라고 발표했다.
현재는 중국 북동부에서 판매원으로 일하고 있는 이 사건의 피해자 장씨는 삼성의 충성고객 중 하나였고 그동안 4대의 삼성 폰을 구입했었다.
삼성의 제안(100만원+)를 거절한 후, 장씨는 하던일을 중단하고, 다른 노트7 폭발 피해자인 Hui Renjie와 함께(맥북 위에서 폭발한 노트7 피해자. CNN 보도: http://money.cnn.com/2016/09/27/technology/samsung-galaxy-note-7-fire-china/), 노트7 폭발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여러 연구실을 찾아 나섰다. 여기에 소요되는 비용과 장비는 중국 방송사 CCTV 측에서 제공했다.
CCTV측의 보고서에 따르면, 한곳의 독립 연구실에서 장씨의 노트7을 분석했지만 화재 원인은 알아낼수가 없었고, Hui씨 폰의 화재 원인은 외부충격이나 외부열원이 아니었다는 것을 밝혀냈다.
Hui씨에 따르면, 본인 입회하에 화재 원인을 조사해보자고 삼성측에 제안했으나 삼성이 계속해서 거절하면서 전화도 안받았다고 한다. Hui씨에게 노트7을 판매했던 JD.com측 담당자에 따르면, 삼성이 그의 폰과 노트북(맥북)을 교체해주겠다고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Hui씨는 담당자에게 "이 말을 삼성에 전해줘라. '지옥에나 떨어져라' "
하긴 저렇게 수십년간 장사해도 사주는 개돼지들이 많았으니 가능한 일이지만...
삼성이 중국내 노트7 폭발 피해자에게 뇌물을 제시했다가 거절당했다고 뉴욕타임즈가 오늘자로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즈 원문: http://www.nytimes.com/2016/10/19/business/samsung-galaxy-note7-china-test.html?_r=0 BGR 원문: http://bgr.com/2016/10/18/galaxy-note-7-exploding-battery-video-bribe/) (기사내 다른 화재 보도 링크: http://money.cnn.com/2016/09/27/technology/samsung-galaxy-note-7-fire-china/)
장시통이라는 중국 소비자는 사고당시 친구 전화번호를 저장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삼성 갤럭시 노트7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 땅바닥에 던진 후 친구에게 비디오로 찍으라고 말했다.
두명의 삼성전자 직원이 그날 바로 그의 집을 방문했다. 그들은 새 노트7를 제공하면서, 오늘 찍은 비디오를 비공개로 해주는 조건으로 $900(100만원)을 제시했다. 장은 화를 내면서 그 제안을 거절했다.
이 사고가 나기 불과 몇일전에, 삼성은 2백만대의 기기를 미국과 기타 국가들에서 리콜하면서 중국에서 팔리는 폰은 안전하다고 했다. 23살의 전직 소방관인 장은, "그들은 중국에서 팔리는 폰은 안전하다고 했다. 그래서 노트7을 샀던 것이다. 그런데 이건 사기다. 그들은 중국 소비자들을 속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한국 기업은 중국을 차별대우한 댓가를 치르고 있다. 중국판 노트7은 다른회사 배터리를 써서 안전하다고 했으나, 중국내에서의 여러건의 화재사고 끝에 삼성은 중국내에서도 리콜(단종)을 선언했다.
중국 IDC의 연구원 디진은 "브랜드 이미지가 이미 손상되어 가까운 시일내에 삼성이 중국시장 점유율을 회복하기는 매우 힘들게 되었다"라고 했다.
삼성은 이 사건에 대해 "사고처리 과정에서 불명확한 의사소통으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이 있다면 사과한다. 삼성에게 있어 중국시장은 가장 중요한 곳 중의 하나이고 해외 투자처이기도 하다. 삼성은 중국에 대해 이중 잣대를 쓰지 않는다."라고 발표했다.
현재는 중국 북동부에서 판매원으로 일하고 있는 이 사건의 피해자 장씨는 삼성의 충성고객 중 하나였고 그동안 4대의 삼성 폰을 구입했었다.
삼성의 제안(100만원+)를 거절한 후, 장씨는 하던일을 중단하고, 다른 노트7 폭발 피해자인 Hui Renjie와 함께(맥북 위에서 폭발한 노트7 피해자. CNN 보도: http://money.cnn.com/2016/09/27/technology/samsung-galaxy-note-7-fire-china/), 노트7 폭발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여러 연구실을 찾아 나섰다. 여기에 소요되는 비용과 장비는 중국 방송사 CCTV 측에서 제공했다.
CCTV측의 보고서에 따르면, 한곳의 독립 연구실에서 장씨의 노트7을 분석했지만 화재 원인은 알아낼수가 없었고, Hui씨 폰의 화재 원인은 외부충격이나 외부열원이 아니었다는 것을 밝혀냈다.
Hui씨에 따르면, 본인 입회하에 화재 원인을 조사해보자고 삼성측에 제안했으나 삼성이 계속해서 거절하면서 전화도 안받았다고 한다. Hui씨에게 노트7을 판매했던 JD.com측 담당자에 따르면, 삼성이 그의 폰과 노트북(맥북)을 교체해주겠다고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Hui씨는 담당자에게 "이 말을 삼성에 전해줘라. '지옥에나 떨어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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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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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돈으로 입막은 할려다 하다 피 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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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이중잣대를 들이민건 아니네요. 우리나라에서도 돈과 협박으로 입막음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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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성의 노트세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