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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포털에서 글 읽다가 보니 2018년부터 국내 자동차 회사에 전기자동차 판매대수를 의무적으로 할당해서 판매하도록 하는 강제규정을 만든다고 하네요..
갈수록 심해지는 공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바램은 이해(실제로 이해 안됨!!)되지만.. 전기 자동차 자체는 무공해 차량이 맞다고 할 수 있지만 과연 그 동력원인 전기까지도 무공해이냐는건 또다른 문제이지요. 우리나라에서 전기 생산을 하는 방식중 무공해인 것이 수력 발전이 대부분일테고 나머지는 아마도 태양열 발전이겠지만 이건 미미한 수준이 아닐까 싶어요.. 절반 이상이 원자력이고 그 나머지는 화력발전일껀데.. 원자력이 무공해는 아닐테고.. 화력발전은 더더구나 아니지요..
전기를 대량생산하기 때문에 친환경이라고 선전을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KTX를 타보면 앞쪽 의자 또는 매거진에 서울에서 부산까지 기차로 가면 CO2를 몇kg이나 줄일 수 있다고 자동차보다는 기차를 탈 것을 권장하는게 있지만 이것 또한 동일하게 전기의 친환경성을 생각해본다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제 의견이지요..
관련 링크 걸었놨어요.. 조선이라서 그렇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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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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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자동차에서 연료소비로 인한 오염물질 배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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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저도 이렇게 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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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때는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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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력이 65% 화력, 30% 원자력, 5%가 수력+풍력+태양광 입니다. 절대 전기차는 친환경 차가 아닙니다. 게다가 에너지 전환시 필히 손실이 생긴다는 걸 감안하면, 석탄 연소->증기 발생->터빈 동력->전기 변환->송전->충전->동력 변환의 여러 단계를 거치는 전기차가 석유 연소->피스톤 동력 전환 단계로 단순한 구조의 가솔린차보다 에너지가 더 필요합니다. 전기차는 중고 판매도 안되구요, 서민들의 세금을 재원으로 하는 배터리 보조금으로 경제성을 억지로 맞춘겁니다. 친환경이라면, 좀 더 작은 차로, 좀 더 낮은 속도로, 좀 더 오래 쓰는 게 답이구요. 더 친환경 생각하면 BMW가 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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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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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주행거리로 소모하는 연료량과 전기량을 비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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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진짜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 사용과정에서 친환경적인 에너지인 전기가 발전과정에서도 친환경적인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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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도로에 온통 깔린 각각의 배기가스 배출을 발전소 한군데로 몰아주는 효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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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로 발전하는 발전소 = 태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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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태양프로젝트가 있긴한데 완성까진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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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는 태양광이 그리드 패러티 도달전까지는 여전히 깨끗하지 않은 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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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따지면.. 친환경인게 뭐가 있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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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연료 전지는 자연 파괴가 전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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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를 모으기 위해 뭔가가 또 들어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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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가 거져생기지 않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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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가 석유 자원에서 생산해서, 수소가 친환경이라고 하긴 좀..물로 전기분해하는 방법있는데, 에너지가 막대하게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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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작물에 주는 퇴비도 하천에 흘러들어가면 수질 오염의 주요원인이 됩니다. 이런 걸로 친환경 걸고 넘어가면 안걸리는게 없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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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의 원래 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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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개개인이 오염시키는것보다 전기처럼 한곳에서 발전하게 되면 통제가 훨씬 더 쉬워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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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친환경인데 본문이 무공해로 가네요 덜 오염시키는 노력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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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동차 자체에서 나오는 매연이 없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인구가 밀집된 도심에서의 매연을 줄일 수 있어서 인구밀집지역에서는 충분히 친환경이 될 수 있어요. 아파트 화단에서 전면주차하지 않아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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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이나 사용과정에서 부산물이 덜 나오는 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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