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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네는 다른 택배들은 모두 6시이전에는 배송오는데
유독 cj대한통운택배만 밤 8~9시사이에 옵니다.
택배기다리는 설레임에 늦게오는게 좀 불만이지만, 뭐 그래도 늦지않고 배달해주니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이번에 택배 뭐 반품할게 있어 픽업해가야하는데
역시 밤 8시 넘어 오더군요. 송장건네 받으며 이거 내일 도착하나요? 물어보니
오늘은 안되고 내일 발송할거랍니다.
아 짜증. 월요일 낮에 반품 택배접수해서 화요일 픽업해가고 수요일 발송하고 목요일 도착예정이라니
반품할회사 집에서 한시간거리인데 모니터다보니 덩치커서 왕복 다녀오기 귀찮아
택배했더니 엄청 오래걸리게 생겼군요.
이번주내로 다시 받아볼수 있을러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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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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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이라도 도는 시간이 다르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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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금요일에 발송한 제품을 토요일 저녁까지 기다리다가 담날 대문안에 떨어져있는 택배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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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땐 다른 택배들은 6시이전까지 돌면서 배송, 픽업 동시에 진행하는거 같은데, 제 동네 cj대한통운은 영업소에 들러 픽업한거 모두 다 발송시킨후, 밤 8~9시 퇴근길에 나머지것들 배송하는거 같아요. 차안쪽에 물건이 거의 없는걸봐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