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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내주고 싶은 맘스터치 알바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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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24 21:41:09 조회: 1,11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엄마간섭 버거는 제조가 좀 느려서 미리전화해서 주문해둡니다.

"케이준통살망고버거 단품하나 포장요"

"네 케이준통살망고버거 단품하나 포장하겠습니다."​

 

갔슴.

 

"전화주문했는데."

"싸이버거 맞으시죠?"

 

노노 케이준임..

싸이버건데...하며 혼자 계속 갸웃갸웃

바빠서 그런갑다싶어 보니까 매장에 손님 두명

 

그냥 줘요. 해서 받아오긴했는데 절대 본인잘못인정안하고 

미안하단 소린 못들었네요. -_-

 

절레절레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미안하다 말 못하는 사람 은근히 많아요
말 한마디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일을 크게 키움...

    4 0

저도 생각했죠 저 친구는 미안하단 말을 모르는건가? 라고 ㅋㅋ

    0 0

저라면 안미안해요? 라고 갈궜을듯
주문을왜못받죠,?

    1 0

이해가 안가는 부분.
복명복창했고 난 싸 발음도 안했고
불과 6분후에 갔는데...

뭐지... 멕이는건가 ㅋㅋ

    0 0

왜 그랬을까요... 실수를 했으면 사과를 해야지... 아오

    0 0

미안하단말을못하는게아니고 100%싸이버거라고 말했다고 믿고있나보네요 자신의기억에대한 의심없이..

    0 0

정치인들이 잘하는거죠. ㅋㅋㅋ

    1 0

어찌됐건 다른상품을줘야하는데 사과가  먼저사는걸 모르네요  으으진짜  극혐

    1 0

저건 문제가 큰 거 아니에요???
알바가 잘못 들은 상황인데 당연히 사과하고 빨리 주문한대로 다른 걸로 만들어줘야 할 상황인데...
겨울온기님은 닉넴처럼 따뜻하시네요. ㅎㅎ

    1 0

담엔 녹음하셔서 틀어주셔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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