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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출신 에릭 라벨로( Erik Ravelo) 라는 작가의 '더 언터처블(The Untouchables)" 프로젝트입니다
몇 년전에 아동과 십자가를 이용한 설치 미술로 논란이 되었던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브라질]
[일본]
[맥도날드]
[신부]
[시리아]
[태국]
[미국]
[한국 사람이 에릭 라벨로 작품을 패러디(오마쥬) 한 작품]
그 당시 이미지를 보고 많은 생각을 했지만 마지막 패러디를 보고 심장이 쿵 했었어요
설마 아닐거야 불편한 진실을 믿고 싶지 않았는데 어제 보도를 보니 불편한 진실이 진짜 진실이 되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물 속에 있었던 아이들 생각에 마음이 아프네요
딜바다 핫게에 간 독일과 시차 7시간 글만 봐도 그렇고, 이번에 세월호 문제까지 확실히 밝혀지면 좋겠어요
이 이미지를 본지 몇 년 지났지만 지금처럼 마음에 확 와닿을 수가 없네요
국민들에게 눈과 귀를 열어준 손석희 앵커님과 서** 기자님, 주** 기자님 응원합니다
* 힘없는 정의는 무력하고, 정의없는 힘은 압제다. 힘없는 정의는 반항을 초래하고, 정의없는 힘은 탄핵을 받는다. - 파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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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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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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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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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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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실 여부를 명확히 알고 싶어요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