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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우우운아아아알이 빠질거 같아요.
고양이482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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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26 19:22:36 조회: 501  /  추천: 3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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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이사를 가거든요!!

 

처음 생애 첫 내집마련!!!! +_+

고로 전 빚쟁이 OTL.........

 

아마 화장실 한 칸만 내끄이려나..... =_=..;;;;;;;;;;;;;;;;

 

하.... ㅠㅠ

 

덕분에 이사한다고 한 9월부터 무지무지 쫄라매고 있어요

 

영화 하나 볼꺼, 아껴서 집에서 그냥 IPTV로 구매해서 1000원짤 이런거 보고. 

커피도 매일마다 하루 2~3잔씩 카페에서 사먹던거 

하루 한 6000~ 8000원 쓰던거 카누나 맥심 그냥 타다 먹고..(회사꺼롱...)

퇴근하면 늘 8~9시라서 시켜먹던 밥도

집에가서 그냥 간단하게 김에 밥 먹고...

 

사실 전 그냥 명품 가방이나 화장품 이런거 잘 안 사거든요. 

 

그냥 게임이 취미라서, 스팀에서 게임 조금씩 할인하는거 사모으던가. 

아니면 모바일 게임 하면서 조금씩 2 ~ 3만원씩 결제해서 사용하거나 그러고 있는데 

 

이제 음... 저거마저도 못하라 하면!! 으아아앜!!

 

그래서 결제 하는거 조금만 더 줄일려구요 ㅠㅠㅠ

(엄마가 열심히 돈벌께 TT^TT)

 

돈벌어서 울 똥괭이들 벌어먹여살려야함

저한테 딸린 입이 넷입니다. 그려...

네마리의 똥괭이.. 

 

이제 뭐 그나마 얼추 도배 장판 선택하고, 

잔금 처리 방법도 공부하는거 끝났고. 

 

 

남은 고민이라곤, 

정수기 선택, 가스렌지 vs 전기 렌지

 

전기렌지를 한다면 어딜 선택해야 하나...이런 암울한것만 남았습네다...하....

 

아참 마지막은 조공짤인 울 둘째~!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내집마련 축하드립니다 둘째가 귀요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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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애교 되게 많아요~
귀요미~ 한 얼굴이지만 사람 나이로 치면 중년~~~ 이라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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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바쁘시겠네요~
짤로 눈이 정화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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