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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767482.html?_fr=mt2
이번 특종이 한 편으론 속 시원하게 하면서도, 한 편으론 깊이를 알 수 없는 자괴감에 빠지게 한다는 손석희 앵커의 말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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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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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고 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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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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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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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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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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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따지면 말기암 선고 받았을때 기분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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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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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