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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에 사는 한 중년여성 주민은 "두 곳 다 그냥 때 밀러 가는 일반 '동네 목욕탕'이 아니다.
거긴 지위가 높거나 재력가 여자들이 정보 교류 차원에서 찾는 커뮤니티"라며 "최소 10만 원 이상 주고 마사지를 기본으로 하는 곳"이라고 전했다.
| 딸 정 씨에 대해서도 "인성이 덜 된 아이"라며 8살 때 일화를 들려줬다. 어린 정 씨가 세신을 하다가 자꾸 똑바로 일어서길래 "아줌마가 때 밀게 누워봐 유연아"라고 건네자 "뭐라고?"하며 자신의 뺨을 세차게 때렸다고 했다. A 씨는 "같이 온 유연이 사촌 언니는 자랑이랍시고 밖에 나가서 '유연이가 아줌마 때렸대요'하고 놀리더라"며 "최 씨도 그렇고 누구도 미안하단 말을 안 해서 속상했다. 때린 거야 아이니까 실수라고 쳐도 가정교육이 제대로 안 돼 있는 집안이었다"고 기억했다. "그렇게 공부도 안하고 못된 애가 이화여대도 들어가고 대단한 나라"라는 혹평도 했다. |
http://news.donga.com/3/all/20161027/81025191/1?gid=81025158&srev=1®date=20161027#csidx72db6a8d267412480bc58fb6ebab3bd
ㄸㄷ 인성이 덜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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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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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도 어지간히 애가 탔는지 별군데 다 쑤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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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가 어디서 봤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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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인성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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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집안은 그냥 씨를 말리는게 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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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완성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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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애 탓은 안하신거같은데 결국 싸그리 욕먹게 했네요. |





